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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스투 5월 베스트11에 대한 시상식이 각각 지난 18일과 22일 수상자의 홈구장에서 이뤄졌다.
김은중(대전)은 5월 한 달간 3골 1도움으로 대전돌풍을 이끌었고 브라질 용병 마그노(전북)는 3경기 동안 5골을 몰아쳤다.
서정원(수원)의 노장투혼이 볼 만했고 정경호(울산)도 신인의 매서운 맛을 과시했다.
김현수(전북) 최태욱(안양)이 진가를 발휘한 가운데 입대한 김상식(광주)도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태극전사 최진철(전북)의 철벽수비는 여전했고 끌레베르(울산)도 용병의 자존심을 세웠다.
주승진(대전)은 축구팬들에게 아직은 조금 낯선 신고식을 올렸다.
성남의 찰거머리 골키퍼 권찬수는 성남 1위 질주에 버팀목이 됐다.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김은중(대전)은 5월 한 달간 3골 1도움으로 대전돌풍을 이끌었고 브라질 용병 마그노(전북)는 3경기 동안 5골을 몰아쳤다.
서정원(수원)의 노장투혼이 볼 만했고 정경호(울산)도 신인의 매서운 맛을 과시했다.
김현수(전북) 최태욱(안양)이 진가를 발휘한 가운데 입대한 김상식(광주)도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태극전사 최진철(전북)의 철벽수비는 여전했고 끌레베르(울산)도 용병의 자존심을 세웠다.
주승진(대전)은 축구팬들에게 아직은 조금 낯선 신고식을 올렸다.
성남의 찰거머리 골키퍼 권찬수는 성남 1위 질주에 버팀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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