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우(26)가 대전에 잔류하기로 14일 구단측과 최종 합의했다. 연봉액은 역대 대전구단 최고 대우인 ‘2억 5000만원+경기수당’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대전과의 계약을 미룬 채 서울에서 개인훈련을 해 왔던 이관우는 조만간 정식계약이 끝나는 대로 경남 남해의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15일 축구인의 날 기념식

○…대한축구협회는 15일 낮 12시 축구회관 1층 로비에서 축구인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몽준 회장과 축구 원로, 각급 연맹 회장 등이 참석해 2003각급별 최우수 단체상 및 개인상과 공로·감사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프로부문에서는 차경복 성남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김도훈(성남)이 최우수선수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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