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봐 형, 신문에 안 나온다고 그랬지?
(이관우. 김대업 주무와 23일 오후훈련을 하다 훈련장면이 담긴 사진을 부모와 여자친구가 신문에서 보고 안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가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주겠다는 스포츠서울 사진기자의 역제의에 실망한 듯)

●이젠 진짜겠죠.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모르겠어요.
(축구협회 정재훈 과장. 대회 조직위원회가 세 차례나 한국-네팔전의 시간과 장소가 바뀌었다고 통보해와 무척 헷갈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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