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24)이 뛰고 있는 일본 J리그 베갈타 센다이가 23일 대전 시티즌에 김은중의 완전이적 여부 통보 시한을 다음달 중순까지로 연기해 달라고 구두 요청했다.
센다이는 9월1일부터 2004년 1월1일까지 4개월 동안 김은중을 임대하며 다음달 1일까지 완전이적 여부를 서면으로 통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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