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란 것은 어느 만큼 잘 하느냐가 아니라, 축구 자체를 다시 할 수 있느냐는 것 뿐이었다. 이제 다시 축구를 하고 정상적으로 걸을 수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반 니스텔루이. 멕시코의 클럽아메리카와의 친선경기에서 무릎 부상 후 첫 골을 터뜨리며 3-1 승리를 이끈 뒤)
●울산이 우리를 불쌍하게 봤나보죠.
(대전 최윤겸 감독. 울산이 다른 외국선수를 영입하는 바람에 알리송을 싸게 영입할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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