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874
안양 LG의 조광래 감독이 FA(자유계약선수) 대어 싹쓸이에 나섰다. 현재 갈 곳을 정하지 못하고 있는 '샤프' 김은중(25ㆍ대전)과 '앙팡테리블' 고종수(26)가 타깃이다.
조 감독은 12일 "김은중 같은 선수가 우리 팀에서 뛴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김은중을 영입할 뜻을 내비쳤다.
조 감독은 "김은중이 올 경우 정조국과 포지션이 겹칠 수 있지만 조국이는 아직 배우는 단계이고 젊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오히려 공격력이 배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종수에 대해서도 "작년부터 말해 왔듯이 고종수는 좋은 선수다. 수원과의 분쟁이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고종수 영입을 위해 뛰어들겠다"면서 "종수도 안양에서 뛸 생각을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 최만식 기자 cms@>
* 이 기사는 스포츠조선의 기사입니다.
조 감독은 12일 "김은중 같은 선수가 우리 팀에서 뛴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김은중을 영입할 뜻을 내비쳤다.
조 감독은 "김은중이 올 경우 정조국과 포지션이 겹칠 수 있지만 조국이는 아직 배우는 단계이고 젊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오히려 공격력이 배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종수에 대해서도 "작년부터 말해 왔듯이 고종수는 좋은 선수다. 수원과의 분쟁이 해결되면 본격적으로 고종수 영입을 위해 뛰어들겠다"면서 "종수도 안양에서 뛸 생각을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 최만식 기자 cms@>
* 이 기사는 스포츠조선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