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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이 용병 공격수를 보강, 3라운드 반격을 노린다.
대전 시티즌은 28일 구단 사무실에서 울산 현대 소속의 브라질 용병 알리송(20·FW)과 임대료 없이 월봉 4000US달러에 1년간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70㎝, 60㎏의 알리송은 브라질 2부리그인 우니 클리닉 FC 소속으로 2001∼2002시즌 24경기에 출전, 18골을 뽑아내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울산 현대로 이적했으며 그해 21경기에 나와 2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알리송은 100m를 11초대에 주파하는 빠른 발과 개인기를 앞세운 돌파력이 뛰어나며 어시스트 능력도 탁월해 대전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리송은 실전 투입 횟수를 늘려나가 적응력을 키우고 후반 조커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 이 기사는 대전매일의 기사입니다.
대전 시티즌은 28일 구단 사무실에서 울산 현대 소속의 브라질 용병 알리송(20·FW)과 임대료 없이 월봉 4000US달러에 1년간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70㎝, 60㎏의 알리송은 브라질 2부리그인 우니 클리닉 FC 소속으로 2001∼2002시즌 24경기에 출전, 18골을 뽑아내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울산 현대로 이적했으며 그해 21경기에 나와 2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알리송은 100m를 11초대에 주파하는 빠른 발과 개인기를 앞세운 돌파력이 뛰어나며 어시스트 능력도 탁월해 대전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리송은 실전 투입 횟수를 늘려나가 적응력을 키우고 후반 조커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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