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7시즌만에 관중 100만

○…대전이 7시즌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5일 안양경기 전까지 총 994,434명이 입장했던 대전은 이날 15,320명이 경기장을 찾아 1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대전은 오는 7월2일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100만 관중 돌파 기념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 "최감독 퇴진" 또 침묵시위

○…포항 서포터스 마린스 회원 12명은 25일 광주-포항전이 열린 광주월드컵경기장 포항 벤치쪽 전광판 아래 스탠드에 ‘감독 퇴진!!’이라고 쓰여진 대형 플래카드를 내걸고 침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반대편에서 목청을 돋우며 응원하는 광주FC 서포터스와는 대조적으로 90분간 침묵으로 일관, 눈길을 끌었다.

▲ 이임생 부상 엔트리 제외

○…부산 이임생이 오른엉덩이 부상으로 25일 울산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임생은 적어도 두 경기 정도 출전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임생을 대신해 그동안 오른눈 주위를 다친 부상에서 회복된 심재원이 오랜만에 선발 출전했다.

▲ 대구월드컵구장 U대회 대여

○…7월 한 달 동안 대구 홈구장이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시민운동장으로 바뀐다.
대구는 올가을 열리는 유니버시아드대회 준비를 위해 부득이 홈구장을 내주게됐다.

▲ 대구, 용병 2명 교체

○…대구가 7월 말까지 용병 2명을 교체한다.
박종환 대구 감독은 “라힘 등 기존 용병 2명을 내보내고 새로운 용병을 7월 말까지 데려올 계획이다”고 말했다.

▲ 부천, 합숙훈련 중단 지시

○…하재훈 부천 감독대행이 선수들에게 합숙훈련 중단 지시를 내렸다.
현재 부천 선수들은 팀이 단 1승도 거두지 못하자 이날 대구 경기를 포함 2경기째 자체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하감독대행은 “선수들에게 무조건 대구 경기 이후 합숙을 중지하라고 명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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