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대전 김종현(왼쪽에서 두번째)이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대전 시티즌은 5-1로 성남 일화를 대파했다.


24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성남 일화와 대전 시티즌 선수들이 뒤엉켜 공을 다투고 있다.


24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대전 시티즌 이창엽(왼쪽)과 성남 일화 싸빅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24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후반에 교체출전한 대전 시티즌 이관우(가운데)가 팀의 네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24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후반에 교체출전한 대전 시티즌 이관우(오른쪽)가 성남 일화 수비수 이기형을 제치고 문전대시하고 있다.


24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성남 일화 김도훈이 대전 시티즌 수비와 공을 다투고 있다.




24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프로축구 최다골 기록자인 성남 일화 김도훈이 대전 시티즌 후반에 교체출전한 대전 시티즌 호드리고에 막혀 공을 빼앗기고 있다.

(고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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