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수할까봐 걱정이지(포항 최순호 감독)
〓올해 축구협회(FA)컵 우승 욕심이 없냐는 질문에 최근 2년간 준우승만 거뒀다며.

◐쓰러진 게 약이 됐어요(대전 최윤겸 감독)
〓지난달 22일 아시안컵 예선 오만전에서 상대 선수와 머리를 부딪쳐 쓰러졌던 이관우가 후유증 없이 팀 훈련에 적극적이다며.

◐울산은 우리한테 고마워해야지(대전 박문우 이사)
〓알리송이 울산에서 대전으로 온 뒤 삼바용병의 진가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며.

◐상황이 다르니까 한번 봐주라(부산 이정훈 사무국장)
〓안양은 져도 8위로 순위 변동이 없지만 10위 부산은 이기면 9위로 올라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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