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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환감독 "부천매각 아쉬움"
○…부천 출신인 조윤환 전남 감독과 최윤겸 대전 감독은 부천의 매각소식에 대해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들은 “구단 고위층의 성의 있는 투자와 관심이 필요했는데 매각으로 최종결정이 나고 말았다”며 친정이 없어지는 서운함을 나타냈다.
▲ 대전 관중수입 16억5000만원
○…대전의 올시즌 관중수입이 16억5,000만원이 예상돼 K리그 구단 중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박문우 대전 이사는 “2001년 3억원,2002년 7억6,000만원 등 매년 100%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전은 2일 전북전에 앞서 충청하나은행으로부터 2억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는 등 외부 기부금도 올시즌 크게 늘어났다.
▲ 전북 5·12일 홈경기 익산서
프로축구연맹은 5일과 12일로 예정된 전북 현대의 홈경기 장소가 전주월드컵경기장 잔디보식 때문에 익산공설운동장으로 변경됐다고 2일 밝혔다.
5일에는 전북과 울산 현대가,12일에는 전북과 안양 LG가 격돌하는 가운데 경기시간도 오후 7시로 조정됐다.
* 이 기사는 스포츠투데이의 기사입니다.
○…부천 출신인 조윤환 전남 감독과 최윤겸 대전 감독은 부천의 매각소식에 대해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들은 “구단 고위층의 성의 있는 투자와 관심이 필요했는데 매각으로 최종결정이 나고 말았다”며 친정이 없어지는 서운함을 나타냈다.
▲ 대전 관중수입 16억5000만원
○…대전의 올시즌 관중수입이 16억5,000만원이 예상돼 K리그 구단 중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박문우 대전 이사는 “2001년 3억원,2002년 7억6,000만원 등 매년 100%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전은 2일 전북전에 앞서 충청하나은행으로부터 2억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는 등 외부 기부금도 올시즌 크게 늘어났다.
▲ 전북 5·12일 홈경기 익산서
프로축구연맹은 5일과 12일로 예정된 전북 현대의 홈경기 장소가 전주월드컵경기장 잔디보식 때문에 익산공설운동장으로 변경됐다고 2일 밝혔다.
5일에는 전북과 울산 현대가,12일에는 전북과 안양 LG가 격돌하는 가운데 경기시간도 오후 7시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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