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874
`샤프' 김은중이 뛰고 있는 일본 프로축구(J1) 베가루타 센다이의 시미즈 히데히코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전격 교체됐다.
센다이는 후기리그 2무3패로 리그 15위로 처져 내년 시즌 2부리그 추락이 예상되자 시미즈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에 즈덴코 베르데닉 전 나고야 그램퍼스 감독을 임명했다고 일본 닛칸스포츠가 17일 보도했다.
시미즈 감독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긴급 수혈된 김은중은 지난달 30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J리그 데뷔전에서 득점포를 뿜었지만 이후 침묵을 거듭해 신임 감독에게 중용될지 여부는 미지수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기자
president21@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센다이는 후기리그 2무3패로 리그 15위로 처져 내년 시즌 2부리그 추락이 예상되자 시미즈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에 즈덴코 베르데닉 전 나고야 그램퍼스 감독을 임명했다고 일본 닛칸스포츠가 17일 보도했다.
시미즈 감독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긴급 수혈된 김은중은 지난달 30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J리그 데뷔전에서 득점포를 뿜었지만 이후 침묵을 거듭해 신임 감독에게 중용될지 여부는 미지수다.
(서울=연합뉴스) 심재훈기자
president21@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