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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은 한일월드컵 이탈리아전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8일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성대한 기념행사를 벌인다.
대전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이탈리아전 영상물을 방영하고 `대전사랑'이란 카드섹션을 펼쳐 이탈리아전의 극적인 승리를 대전의 돌풍에 연계시킬 계획이다.
또 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색 셔츠와 대전의 상징인 자줏빛 의상을 입은 관중에겐 입장료를 50% 할인해 준다.
이밖에 대전시교육청의 후원을 받아 `월드컵과 자랑스런 대전시민'이란 제목으로 초.중.고 백일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president21@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대전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이탈리아전 영상물을 방영하고 `대전사랑'이란 카드섹션을 펼쳐 이탈리아전의 극적인 승리를 대전의 돌풍에 연계시킬 계획이다.
또 대표팀을 상징하는 붉은색 셔츠와 대전의 상징인 자줏빛 의상을 입은 관중에겐 입장료를 50% 할인해 준다.
이밖에 대전시교육청의 후원을 받아 `월드컵과 자랑스런 대전시민'이란 제목으로 초.중.고 백일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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