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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최고의 행사인 ‘2002 푸마-스투 프로축구 베스트 11’ 시상식이 22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거행된다.
스포츠투데이와 ㈜푸마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옥타곤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프로축구 사상 처음으로 연간 베스트 11을 선정해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인기탤런트 최수종과 박은경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골키퍼(GK),수비수(DF),미드필더(MF),공격수(FW) 부문에 22명 후보가 베스트11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골키퍼 부문에는 이운재(수원) 서동명(울산)이 경합을 벌이고 수비수에는 홍명보(포항) 김태영(전남) 최진철(전북) 김현수 김영철(이상 성남) 김현석(울산) 이임생(부천) 조병국(수원)이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이영표(안양) 고종수(수원) 이관우(대전) 이천수(울산) 김남일(전남) 신태용(성남) 비에라(전북) 메도(포항) 등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다툼을 벌이고 있다.
공격수 부문에는 유상철(울산) 김대의(성남) 에드밀손(전북) 우성용(부산)이 올라 있다.
또 월드컵 당시 전국을 붉은색 열풍으로 달아오른게 한 붉은악마가 특별상을 받는다.
이 행사는 2002한·일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일궈냈던 태극전사들과 K리그의 별들이 총출동해 ‘프로축구의 최대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프로축구 스타들의 잔치에 인기가수 이정현과 쥬얼리의 축하공연이 시상식의 흥을 더할 예정이고 탤런트 박진희와 개그맨 황승환이 시상에 참여해 자리를 빛낼 참이다.
행사규모 총 2억원으로 국내최대의 프로축구 시상식으로 자리잡은 푸마-스투 베스트11 수상자에게는 금으로 제작된 푸마 골든슈와 함께 2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변현명
hmbyun@sportstoday.co.kr
스포츠투데이와 ㈜푸마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옥타곤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프로축구 사상 처음으로 연간 베스트 11을 선정해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인기탤런트 최수종과 박은경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골키퍼(GK),수비수(DF),미드필더(MF),공격수(FW) 부문에 22명 후보가 베스트11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골키퍼 부문에는 이운재(수원) 서동명(울산)이 경합을 벌이고 수비수에는 홍명보(포항) 김태영(전남) 최진철(전북) 김현수 김영철(이상 성남) 김현석(울산) 이임생(부천) 조병국(수원)이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이영표(안양) 고종수(수원) 이관우(대전) 이천수(울산) 김남일(전남) 신태용(성남) 비에라(전북) 메도(포항) 등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다툼을 벌이고 있다.
공격수 부문에는 유상철(울산) 김대의(성남) 에드밀손(전북) 우성용(부산)이 올라 있다.
또 월드컵 당시 전국을 붉은색 열풍으로 달아오른게 한 붉은악마가 특별상을 받는다.
이 행사는 2002한·일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일궈냈던 태극전사들과 K리그의 별들이 총출동해 ‘프로축구의 최대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프로축구 스타들의 잔치에 인기가수 이정현과 쥬얼리의 축하공연이 시상식의 흥을 더할 예정이고 탤런트 박진희와 개그맨 황승환이 시상에 참여해 자리를 빛낼 참이다.
행사규모 총 2억원으로 국내최대의 프로축구 시상식으로 자리잡은 푸마-스투 베스트11 수상자에게는 금으로 제작된 푸마 골든슈와 함께 2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변현명
hmbyun@sports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