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업이 운영을 포기해 팀 해체 위기에 몰려있는 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의 자금난이 해결될 전망입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시티즌의 자금난 해결을 위해 지역업체등에 협조를 요청한 결과 충청하나은행등 모두 6개업체로부터 후원금 약속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시는 후원금 지원과 함께 ARS 모금운동도 함께 벌일 예정입니다.



최동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