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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은 계속된다.'
대전 시티즌은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 아이콘스와 K-리그전을 치른다.
대전은 현재 5승2무1패(승점 17점)로 단독 2위를 달리고 있고, 부산은 3승1무4패(승점 10점)로 8위로 처져 있다.
올 K-리그 개막이후 안방불패(4연속)신화를 만들며 지역에 축구열풍을 몰아치게 한 대전은 물오른 골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포워드진과 탄탄한 공·수역할로 허리를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는 미드필드진, 안정된 포백라인으로 부산을 상대로 홈 5연승과 8연승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
공격진은 스타팅멤버로 김종현과 알렉스, 호드리고가 투입된다. 홈 4경기 연속골로 득점랭킹 4위에 오르며 상종가를 구가하고 있는 김종현이 또다시 골 사냥에 나서고 알렉스가 한국무대 첫 골 신고에 나선다. 그동안 미드필더로 2경기에 교체출장했던 호드리고가 공격진 엔트리에 올라 눈길을 끈다.
리그 2골을 기록하며 한국대표팀 코엘류호 `원톱 스트라이커'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김은중과 주전 삼각편대 한정국은 후반 교체멤버로 올라있다.
미드필드진에는 대표팀 훈련멤버로 합류한 김영근과 이창엽, 강정훈이 출격하고 이관우가 후반조커로 활용된다.
수비진은 경고누적으로 출장이 불가능한 김성근을 대신해 콜리가 안정된 포백 수비라인을 과시하고 있는 김정수, 장철우, 주승진과 함께 부산 공격의 최후방을 맡는다.
리그 6골로 득점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부산의 스트라이커 우르모브가 직전경기에서 심판에게 욕설을 퍼부어 출장하지 못해 공격력이 다소 떨어지는 부산을 대전이 어떤 식으로 요리할 지 주목된다.
한편 대전구단은 8일 어버이의 날을 기념해 경로우대 노인에게 부산전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鄭在弼 기자>
대전 시티즌은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 아이콘스와 K-리그전을 치른다.
대전은 현재 5승2무1패(승점 17점)로 단독 2위를 달리고 있고, 부산은 3승1무4패(승점 10점)로 8위로 처져 있다.
올 K-리그 개막이후 안방불패(4연속)신화를 만들며 지역에 축구열풍을 몰아치게 한 대전은 물오른 골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포워드진과 탄탄한 공·수역할로 허리를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는 미드필드진, 안정된 포백라인으로 부산을 상대로 홈 5연승과 8연승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
공격진은 스타팅멤버로 김종현과 알렉스, 호드리고가 투입된다. 홈 4경기 연속골로 득점랭킹 4위에 오르며 상종가를 구가하고 있는 김종현이 또다시 골 사냥에 나서고 알렉스가 한국무대 첫 골 신고에 나선다. 그동안 미드필더로 2경기에 교체출장했던 호드리고가 공격진 엔트리에 올라 눈길을 끈다.
리그 2골을 기록하며 한국대표팀 코엘류호 `원톱 스트라이커'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김은중과 주전 삼각편대 한정국은 후반 교체멤버로 올라있다.
미드필드진에는 대표팀 훈련멤버로 합류한 김영근과 이창엽, 강정훈이 출격하고 이관우가 후반조커로 활용된다.
수비진은 경고누적으로 출장이 불가능한 김성근을 대신해 콜리가 안정된 포백 수비라인을 과시하고 있는 김정수, 장철우, 주승진과 함께 부산 공격의 최후방을 맡는다.
리그 6골로 득점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부산의 스트라이커 우르모브가 직전경기에서 심판에게 욕설을 퍼부어 출장하지 못해 공격력이 다소 떨어지는 부산을 대전이 어떤 식으로 요리할 지 주목된다.
한편 대전구단은 8일 어버이의 날을 기념해 경로우대 노인에게 부산전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鄭在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