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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은 올들어 K-리그 12개 구단중 유료관중수 1위를 달리는 등 대전지역 축구붐을 이어가기 위해 오는 27일 홈 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놓고 관중들을 매료시킨다는 계획이다.
대전구단은 이번 홈 경기에 제주도 2박3일 여행권, 화장품세트, 종합건강진단권, 선글라스, 백화점 상품권, 로또 T셔츠 등 다양한 경품을 내걸고 챌린저 더 골, 킥 더 나인, 드리블 슬라룸 등 관중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준비해놓고 있다.
킥 더 나인은 `빙고'게임 형식으로 9개의 슛팅 홀에 골을 넣는 게임이고, 드리블 슬라룸은 땅위에 세워놓은 콘 사이를 지정된 시간내에 빨리 드리블해 빠져 나오는 게임이다.
챌린저 더 골은 전면에 마련된 골에 슛을 성공시키는 게임으로 성공한 관중에게 시티즌 기념품이 주어진다.
또한 자줏빛 전사들의 대형 사진과 즉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다. 구단측은 어린이 50명에게 김은중, 이관우 등 스타플레이어들 대형사진과 즉석사진을 찍어 증정할 예정이고 페이스 페인팅도 가능하다.
<鄭在弼 기자>
대전구단은 이번 홈 경기에 제주도 2박3일 여행권, 화장품세트, 종합건강진단권, 선글라스, 백화점 상품권, 로또 T셔츠 등 다양한 경품을 내걸고 챌린저 더 골, 킥 더 나인, 드리블 슬라룸 등 관중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준비해놓고 있다.
킥 더 나인은 `빙고'게임 형식으로 9개의 슛팅 홀에 골을 넣는 게임이고, 드리블 슬라룸은 땅위에 세워놓은 콘 사이를 지정된 시간내에 빨리 드리블해 빠져 나오는 게임이다.
챌린저 더 골은 전면에 마련된 골에 슛을 성공시키는 게임으로 성공한 관중에게 시티즌 기념품이 주어진다.
또한 자줏빛 전사들의 대형 사진과 즉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다. 구단측은 어린이 50명에게 김은중, 이관우 등 스타플레이어들 대형사진과 즉석사진을 찍어 증정할 예정이고 페이스 페인팅도 가능하다.
<鄭在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