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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김은중이 3년 연속 팀내 최고 연봉선수가 됐다.
또 이관우와 최은성이 새롭게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대전은 “지난 24일 김은중과 지난 시즌 1억,4000만원에서 1,700만원 오른 1억5,700만원에 합의한 것을 비롯,선수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간판 스타 이관우는 4,000만원 인상된 1억1,000만원,2002월드컵대표팀 출신 골키퍼 최은성은 1,500만원 오른 1억원에 계약해 대전은 3명의 억대 연봉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대전은 선수단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전원 인상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연봉 협상에 나서 일주일 만에 모든 선수와 계약을 마쳤다.
한편 현재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 중인 대전은 다음달 23일까지 터키에 머물면서 유럽팀과 터키팀을 상대로 14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임지오
bingo@sportstoday.co.kr
또 이관우와 최은성이 새롭게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대전은 “지난 24일 김은중과 지난 시즌 1억,4000만원에서 1,700만원 오른 1억5,700만원에 합의한 것을 비롯,선수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간판 스타 이관우는 4,000만원 인상된 1억1,000만원,2002월드컵대표팀 출신 골키퍼 최은성은 1,500만원 오른 1억원에 계약해 대전은 3명의 억대 연봉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대전은 선수단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전원 인상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연봉 협상에 나서 일주일 만에 모든 선수와 계약을 마쳤다.
한편 현재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 중인 대전은 다음달 23일까지 터키에 머물면서 유럽팀과 터키팀을 상대로 14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임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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