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데닐손(29)과 헙슨(24) 등 외국인 선수 2명을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은 지난 3월 3개월 시한부 계약을 했던 데닐손에 대한 검증을 거쳐 1년6개월 계약기간을 연장했다. 데닐손은 올 시즌 K-리그 14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고 2도움을 올렸다.
대전은 또 2004-2006년 멕시코 프로축구 아티아스 구아달라자라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한 헙슨과 1년 계약을 맺었다.
(서울=연합뉴스)
gogo213@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