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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 청소기' 김남일(수원)이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선두를 지켰다.
김남일은 2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8월20일.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 팬투표 2차 중간집계 결과 18만3천722표를 얻어 1차 집계와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했다.
17만8천108표를 획득한 김영광(전남)과 17만5천256의 이천수(울산)가 순위 변동 없이 2,3위를 지켰다.
또 1차 집계 득표순위와 똑같이 상위 10위권 내에는 2006독일월드컵축구가 끝난 뒤 K-리그에 복귀한 선수가 8명이나 포함됐다.
울산 현대의 최성국(6위.15만4천217표)과 최근 대전 시티즌에서 수원으로 소속 팀을 옮긴 이관우(10위.12만9천777표)가 태극전사가 아니면서 유일하게 10위 이내에 들었다.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고 있는 감독 팬투표에서도 차범근(수원 삼성, 12만4천754표), 허정무 감독(전남 드래곤즈,8만406표)이 여전히 선두를 지켰다.
지난 11일부터 K-리그 홈페이지(www.k-leaguei.com)와 인터넷 포털 네이버, 각 구단 홈페이지, 삼성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를 통해 실시중인 올스타 팬 투표에는 26일 낮 12시까지 23만3천674명이 참가했다.
K-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는 8월8일까지 계속되며 올스타전 참가 선수는 중부(대전,서울,성남,수원,인천,대구,전북)와 남부(광주,경남,부산,울산,전남,제주,포항)로 나눠 4-4-2포메이션을 기본으로 양팀 포지션별 베스트 11을 선정하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gogo213@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김남일은 27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2006 삼성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8월20일.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 팬투표 2차 중간집계 결과 18만3천722표를 얻어 1차 집계와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했다.
17만8천108표를 획득한 김영광(전남)과 17만5천256의 이천수(울산)가 순위 변동 없이 2,3위를 지켰다.
또 1차 집계 득표순위와 똑같이 상위 10위권 내에는 2006독일월드컵축구가 끝난 뒤 K-리그에 복귀한 선수가 8명이나 포함됐다.
울산 현대의 최성국(6위.15만4천217표)과 최근 대전 시티즌에서 수원으로 소속 팀을 옮긴 이관우(10위.12만9천777표)가 태극전사가 아니면서 유일하게 10위 이내에 들었다.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고 있는 감독 팬투표에서도 차범근(수원 삼성, 12만4천754표), 허정무 감독(전남 드래곤즈,8만406표)이 여전히 선두를 지켰다.
지난 11일부터 K-리그 홈페이지(www.k-leaguei.com)와 인터넷 포털 네이버, 각 구단 홈페이지, 삼성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를 통해 실시중인 올스타 팬 투표에는 26일 낮 12시까지 23만3천674명이 참가했다.
K-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는 8월8일까지 계속되며 올스타전 참가 선수는 중부(대전,서울,성남,수원,인천,대구,전북)와 남부(광주,경남,부산,울산,전남,제주,포항)로 나눠 4-4-2포메이션을 기본으로 양팀 포지션별 베스트 11을 선정하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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