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이 30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울산 현대와 홈 경기에 지역 내 거주하는 장애인들을 초청했다.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번 행사를 마련한 대전 구단은 대전광역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초청장을 보냈으며, 복지카드를 지참한 장애인과 보호자 1명까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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