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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직원과 가족이 대전시티즌 프로축구단 2차 주식공모에 나섰다.(1000만원 지정기탁)
대전MBC 직원과 가족들이 27일 오전 10시 방송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과 배귀섭 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시티즌 프로축구단 2차 주식공모에 나섰다.
배귀섭 사장은 “대전MBC는 시민과 함께하는 방송사로서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이 발 벗고 앞장서는 일에 시민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주식 공모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하고 시티즌에 10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배 사장은 “반드시 2차 공모가 성공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티즌과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어서 직원과 가족이 청약을 했으며 특히 일부 직원들은 자녀들을 주주로 만들어주면서 “앞으로 시민의 자격은 시티즌 주주가 되면서 시민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청약의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날 직원 청약결과는 56건에 294만원이며, 나머지 직원은 1차 때 개별 청약을 한 직원들이 대다수이다.
구단은 금주부터 본격적으로 단체청약과 기업청약이 계획돼 있다고 밝히고 시민과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고뉴스=윤대영 기자
daeng8@gonews.co.kr
* 이 기사는 고뉴스의 기사입니다.
대전MBC 직원과 가족들이 27일 오전 10시 방송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과 배귀섭 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시티즌 프로축구단 2차 주식공모에 나섰다.
배귀섭 사장은 “대전MBC는 시민과 함께하는 방송사로서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이 발 벗고 앞장서는 일에 시민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주식 공모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하고 시티즌에 10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배 사장은 “반드시 2차 공모가 성공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티즌과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어서 직원과 가족이 청약을 했으며 특히 일부 직원들은 자녀들을 주주로 만들어주면서 “앞으로 시민의 자격은 시티즌 주주가 되면서 시민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청약의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날 직원 청약결과는 56건에 294만원이며, 나머지 직원은 1차 때 개별 청약을 한 직원들이 대다수이다.
구단은 금주부터 본격적으로 단체청약과 기업청약이 계획돼 있다고 밝히고 시민과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고뉴스=윤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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