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이 15일부터 한달 동안 제2차 주식공모에 들어간다.
대전은 이날 향토기업인 진미식품과 바르게살기운동본부로부터 각각 1천만원과 2천만원 상당의 청약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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