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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 "우승 향해 폭주?"
'할리 데이비슨으로 서울 축구팬의 가슴을 깨운다!'
FC 서울이 독특한 오프닝 세리머니를 준비했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부산전서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하는 FC 서울은 이날 출전선수와코칭스태프 전원이 초호화 오토바이인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세리머니를 펼친다.
이를 위해 구단은 25대의 고급 할리 데이비슨을 긴급히 임대하기 위해 1주일간 분주히 뛰어다녔다.
FC 서울의 선수들을 태운 1000㏄급 할리 데이비슨의 거대한 엔진음은 그동안 서울 축구팬들의 가슴에 축구의 열정을 일깨우는 역할을 한다.
또 선수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입장할 때마다 경기장 지붕으로부터는 이름이 새겨진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며 새 연고인 서울팬들에게 첫 인사를 하는 퍼포먼스를 벌인다.
FC 서울은 이외에도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대형 벽걸이 TV 등 1억5000만원 상당의 경품과 기념품을 나눠준다.
개막전 팬서비스 <3일>
'할리 데이비슨으로 서울 축구팬의 가슴을 깨운다!'
FC 서울이 독특한 오프닝 세리머니를 준비했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부산전서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하는 FC 서울은 이날 출전선수와코칭스태프 전원이 초호화 오토바이인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세리머니를 펼친다.
이를 위해 구단은 25대의 고급 할리 데이비슨을 긴급히 임대하기 위해 1주일간 분주히 뛰어다녔다.
FC 서울의 선수들을 태운 1000㏄급 할리 데이비슨의 거대한 엔진음은 그동안 서울 축구팬들의 가슴에 축구의 열정을 일깨우는 역할을 한다.
또 선수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입장할 때마다 경기장 지붕으로부터는 이름이 새겨진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며 새 연고인 서울팬들에게 첫 인사를 하는 퍼포먼스를 벌인다.
FC 서울은 이외에도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대형 벽걸이 TV 등 1억5000만원 상당의 경품과 기념품을 나눠준다.
개막전 팬서비스 <3일>
대진 | 경기장 | 시간 | 팬 서 비 스 |
인천 | 인천W | 오후 3시 | 영상물 상영(동계훈련, 창단식, 뮤직비디오 등) 마칭밴드 및 캐릭터공연(장외), |
대전 | 대전W | 〃 | 필승소망기원제(장외), 클럽송 발표, 영상물 상영, 카드섹션, |
광주 | 광주무등 | 〃 | 오픈경기(금호타이어-기아자동차), 31사단 군악대 시범연주, 유니폼광고 협찬 증정식, |
전남 | 광양전용 | 〃 | 전남 10년사 및 뮤직비디오 상영(식전행사) 힙합그룹 공연(하프타임), 축구공 100개, |
부천 | 부천종합 | 〃 | 어린이 미니축구(하프타임), 사인볼 30개, 스포츠용품 10개(디아도라 제공) |
서울 | 서울W | 〃 | 축구역사 사진전 및 인디밴드 공연(장외), 축하비행 퍼포먼스, 두드락 공연, |
* 이 기사는 스포츠조선의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