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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은 16일 오후 구단사무실에서 브라질출신 외국인 선수 알리송과 이적료 35만달러, 월봉 9천달러의 조건으로 3년간 계약했다.
알리송은 지난 시즌 울산 현대에서 대전으로 임대된 후 19경기에 출장해 5골, 2도움을 기록, 대전 시민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고 대전은 알리송을 완전 이적시키기 위해 울산과 협상을 진행해왔다.
= 부천, FA 최철우.조준호 영입 =
0... 부천 SK는 포항 스틸러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포워드 최철우, 골키퍼 조준호와 각각 이적료 4억원과 2억원에 2년간 계약했다.
최철우는 프로통산 65경기에 출장해 13골, 조준호는 69경기에서 91실점을 기록했다.
= 이병근, 수원 주장에 선임 =
0... 수원 삼성은 올 시즌 신임 주장에 이병근(32)을 선임했다.
구단에서 성실하다는 평이 자자한 이병근은 지난 96년 수원의 창단 멤버로 입단해 8년간 261경기에서 7골 13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자신의 시즌 최고 성적인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서울=연합뉴스)
jangje@yna.co.kr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알리송은 지난 시즌 울산 현대에서 대전으로 임대된 후 19경기에 출장해 5골, 2도움을 기록, 대전 시민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고 대전은 알리송을 완전 이적시키기 위해 울산과 협상을 진행해왔다.
= 부천, FA 최철우.조준호 영입 =
0... 부천 SK는 포항 스틸러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포워드 최철우, 골키퍼 조준호와 각각 이적료 4억원과 2억원에 2년간 계약했다.
최철우는 프로통산 65경기에 출장해 13골, 조준호는 69경기에서 91실점을 기록했다.
= 이병근, 수원 주장에 선임 =
0... 수원 삼성은 올 시즌 신임 주장에 이병근(32)을 선임했다.
구단에서 성실하다는 평이 자자한 이병근은 지난 96년 수원의 창단 멤버로 입단해 8년간 261경기에서 7골 13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자신의 시즌 최고 성적인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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