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렬 ㈜LG건설 사장은 17일 대전시를 방문, 대전축구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기탁금은 유소년축구교실 운영 지원, 불우 청소년 축구관람비 지원, 전국대회 유치 등 축구 활성화사업에 쓰이게 된다. 대전축구발전시민협회가 주축이 돼 지난 7월부터 올 연말까지 모금 중인 대전축구발전기금은 지금까지 1만여명의 시민들이 ARS모금에 동참했으며, 현재 6억5000여만원의 기탁금이 적립돼 있다.
이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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