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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오는 28일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 대회를 앞두고 대표팀 예비 엔트리 선수들이 처음 소집돼 사흘간의 합숙훈련에 들어갔습니다.
김기봉 기자입니다.
[리포트]
쿠엘류 감독의 부름을 받은 24명의 선수들은 대부분 소집시간보다 일찍 트레이닝 센터로 모여들었습니다.
부상에서 회복한 악바리 이천수는 튀는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고 장신 폭격기 우성용과 원톱 후보 김은중도 관심의 촛점이 됐습니다.
[인터뷰:김은중] "다들 잘하기 때문에 제가 원톱으로 나간다는 생각은 아직 이르구요. 다만 연습기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럽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쿠엘류 감독은 공항에서 곧바로 센터로 들어와 선수들을 기다렸습니다.
24명의 예비 엔트리 모두 소집에 참가했지만 유상철과 최성용 최성국은 부상으로 되돌아갔고 대신 성남의 이기형과 상무의 오승범이 추가로 합류했습니다.
코칭스탭과 비공개 미팅을 마친 대표팀은 가벼운 회복훈련으로 발을 맞췄습니다.
당초 1차 소집기간은 나흘간이었지만 갑자기 생겨난 주말 K-리그 경기로 인해 사흘로 줄었습니다.
[인터뷰:쿠엘류] "안타깝지만 주말 K리그를 치러야 하는 각 구단의 입장을 존중해 사흘간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코칭스탭은 1차 소집 훈련결과를 토대로 25명의 예비 엔트리를 다시 짜 오는 22일쯤 2차소집을 할 예정입니다.
쿠엘류 감독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대회에 참가하는 해외파 선수명단과 선수소집을 위한 이번 유럽방문 결과에 대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YTN 김기봉입니다.
김기봉
kgb@ytn.co.kr
오는 28일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 대회를 앞두고 대표팀 예비 엔트리 선수들이 처음 소집돼 사흘간의 합숙훈련에 들어갔습니다.
김기봉 기자입니다.
[리포트]
쿠엘류 감독의 부름을 받은 24명의 선수들은 대부분 소집시간보다 일찍 트레이닝 센터로 모여들었습니다.
부상에서 회복한 악바리 이천수는 튀는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고 장신 폭격기 우성용과 원톱 후보 김은중도 관심의 촛점이 됐습니다.
[인터뷰:김은중] "다들 잘하기 때문에 제가 원톱으로 나간다는 생각은 아직 이르구요. 다만 연습기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럽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쿠엘류 감독은 공항에서 곧바로 센터로 들어와 선수들을 기다렸습니다.
24명의 예비 엔트리 모두 소집에 참가했지만 유상철과 최성용 최성국은 부상으로 되돌아갔고 대신 성남의 이기형과 상무의 오승범이 추가로 합류했습니다.
코칭스탭과 비공개 미팅을 마친 대표팀은 가벼운 회복훈련으로 발을 맞췄습니다.
당초 1차 소집기간은 나흘간이었지만 갑자기 생겨난 주말 K-리그 경기로 인해 사흘로 줄었습니다.
[인터뷰:쿠엘류] "안타깝지만 주말 K리그를 치러야 하는 각 구단의 입장을 존중해 사흘간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코칭스탭은 1차 소집 훈련결과를 토대로 25명의 예비 엔트리를 다시 짜 오는 22일쯤 2차소집을 할 예정입니다.
쿠엘류 감독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대회에 참가하는 해외파 선수명단과 선수소집을 위한 이번 유럽방문 결과에 대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YTN 김기봉입니다.
김기봉
kgb@yt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