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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류(대표팀 감독)=대표팀을 소집, 훈련을 하게 돼 만족스럽고 매우 기분이 좋다.
소집 대상 선수들이 모두 참석했는데 유상철 최성용 최성국등이 부상으로 돌아가게 돼 안타깝다.
17~18일 프로 축구 경기가 열려 훈련 일정이 계획보다 하루가 줄어 아쉽다.
그러나 이는 대표팀과 프로구단의 양해와 협력에 의한 것이기에 불만은 없다.
▲최진철(대표팀 수비수)=벌써 월드컵을 마치고 1년이 지났다.
오랜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훈련을 하게 돼 감격스럽다.
코엘류 감독은 히딩크감독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지만 훌륭한 지도자라 생각한다.
코엘류 감독이 추구하는 포 백 수비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충분한 만큼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김은중=일단 코엘류 감독이 원하는 대로 적응하고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트라이커라고 해서 매 경기 골을 넣는다는 것은 힘들지만 감독과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번한ㆍ일전은 한국이 잘 싸우고도 졌는데 다시 만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소집 대상 선수들이 모두 참석했는데 유상철 최성용 최성국등이 부상으로 돌아가게 돼 안타깝다.
17~18일 프로 축구 경기가 열려 훈련 일정이 계획보다 하루가 줄어 아쉽다.
그러나 이는 대표팀과 프로구단의 양해와 협력에 의한 것이기에 불만은 없다.
▲최진철(대표팀 수비수)=벌써 월드컵을 마치고 1년이 지났다.
오랜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훈련을 하게 돼 감격스럽다.
코엘류 감독은 히딩크감독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지만 훌륭한 지도자라 생각한다.
코엘류 감독이 추구하는 포 백 수비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충분한 만큼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김은중=일단 코엘류 감독이 원하는 대로 적응하고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트라이커라고 해서 매 경기 골을 넣는다는 것은 힘들지만 감독과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번한ㆍ일전은 한국이 잘 싸우고도 졌는데 다시 만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