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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류 감독의 ‘다이내믹한 축구’가 새롭게 선을 보인다.
12일 휴가를 마치고 귀국한 움베르토 코엘류 국가대표감독(53)이 3박 4일간 처음으로 갖는 대표팀 소집훈련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다이내믹한축구’ 스타일을 드러낸다.
동아시아컵을 앞두고 파주NFC에서 실시되는 소집훈련에는 모두 24명의 국내파 선수들이 참가해12일 오후 4시부터 본격적인 전술훈련에 들어갔다.
▲소집훈련의 목표는
그동안 평가전을 앞두고 짧은 소집일정 때문에 체계적인 훈련을 하지 못해전술 훈련을 할 기회가 없었다.
프로휴식기를 통해 조직력을 기르고 그동안 문제가 됐던 공격, 수비전술 배양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직 평가가 유보된 4_2_3_1 포메이션도 좀더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는 계기다.
▲기대를 모으는 선수는
지난해 한ㆍ일월드컵에서는 제외됐으나 최근 절정의 골감각을 보이는 이동국(광주) 김은중(대전) 우성용(광주)이 원톱 한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그리고 부상을 딛고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월드컵 스타 수비수 최진철(전북)과 이관우 김영근(이상 대전) 등 새얼굴의 미드필더 등이 코엘류 감독의 낙점을 받기 위해 가진 기량을 뽐내야 한다.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이번 소집훈련에는 골키퍼 3명을 포함해 24명을 불렀다.
두 팀으로 나누어 자체훈련을 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들 중 유상철 현영민 최성국(이상 울산) 최성용(수원) 등이 부상으로 팀 훈련에 합류하기 힘들 전망이다.
또한 현재 대부분의 프로팀들이 휴가 중이어서 대체요원을 다시 선발 할수도 없다.
이 때문에 훈련성과가 예상보다 떨어질 전망이고 정확한 선수파악도 힘들게 됐다.
▲동아시아컵에 출전할 선수는
24명의 국내파 중 14, 5명 정도만 동아시아컵 최종엔트리(20명)에 포함된다.
나머지는 유럽과 일본파로 채워질 전망.
최종 엔트리는 24일께 발표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번 훈련 성과에 따라 예비멤버와 해외파 외에 김도훈(성남) 등 다른 선수들이 한 두명 발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2일 휴가를 마치고 귀국한 움베르토 코엘류 국가대표감독(53)이 3박 4일간 처음으로 갖는 대표팀 소집훈련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다이내믹한축구’ 스타일을 드러낸다.
동아시아컵을 앞두고 파주NFC에서 실시되는 소집훈련에는 모두 24명의 국내파 선수들이 참가해12일 오후 4시부터 본격적인 전술훈련에 들어갔다.
▲소집훈련의 목표는
그동안 평가전을 앞두고 짧은 소집일정 때문에 체계적인 훈련을 하지 못해전술 훈련을 할 기회가 없었다.
프로휴식기를 통해 조직력을 기르고 그동안 문제가 됐던 공격, 수비전술 배양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직 평가가 유보된 4_2_3_1 포메이션도 좀더 세밀하게 다듬을 수 있는 계기다.
▲기대를 모으는 선수는
지난해 한ㆍ일월드컵에서는 제외됐으나 최근 절정의 골감각을 보이는 이동국(광주) 김은중(대전) 우성용(광주)이 원톱 한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그리고 부상을 딛고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월드컵 스타 수비수 최진철(전북)과 이관우 김영근(이상 대전) 등 새얼굴의 미드필더 등이 코엘류 감독의 낙점을 받기 위해 가진 기량을 뽐내야 한다.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이번 소집훈련에는 골키퍼 3명을 포함해 24명을 불렀다.
두 팀으로 나누어 자체훈련을 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들 중 유상철 현영민 최성국(이상 울산) 최성용(수원) 등이 부상으로 팀 훈련에 합류하기 힘들 전망이다.
또한 현재 대부분의 프로팀들이 휴가 중이어서 대체요원을 다시 선발 할수도 없다.
이 때문에 훈련성과가 예상보다 떨어질 전망이고 정확한 선수파악도 힘들게 됐다.
▲동아시아컵에 출전할 선수는
24명의 국내파 중 14, 5명 정도만 동아시아컵 최종엔트리(20명)에 포함된다.
나머지는 유럽과 일본파로 채워질 전망.
최종 엔트리는 24일께 발표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번 훈련 성과에 따라 예비멤버와 해외파 외에 김도훈(성남) 등 다른 선수들이 한 두명 발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