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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마에조노" 일본인 45명 원정응원
○…‘간바레(힘내라) 마에조노!’ 이날 안양종합경기장 본부석에는 안양의 일본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마에조노(29)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에서 날아온 원정응원단 4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들은 안양이 마련해준 ‘마에조노존’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 최윤겸 감독 관중석에서 경기 관전
○…이날 안양경기장에는 10일 울산과 경기를 치른 최윤겸 대전 감독이 관중석에 자리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최감독은 K리그 1, 3위를 달리는 유력한 우승후보팀들의 전력을 분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대전에서 올라와 경기장을 찾았다.
최감독은 “그동안 K리그 경기를 보지 못해 공부하러 왔다”며 겸손해 했다.
▲ 김호 감독 축구협회 행정 비판
○…김호 수원 감독이 11일 부산과의 경기에 앞서 현 한국 축구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호 감독은 “현재 수원 뿐만 아니라 모든 구단이 선수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잦은 대표팀 경기로 이래저래 선수만 빼가고 그 선수들이 부상을 당해도 책임지지 않는 축구협회의 행정이 아쉽다”며 “중국,홍콩이 참가하는 동아시아대회에서 선수들이 ‘사스’(SARS·중증 급성호흡기 증후군)에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고 말했다.
▲ "축구장이야? 시장판이야?"
○…“축구장이야? 시장판이야?” 포항종합운동장에선 포항-대구전에 앞서 2003 경북리그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개막식이 치러졌지만 운영 미숙으로 경기에 지장을 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행사 주최측은 경기시작 30분 전까지도 경기장 내에서 가수와 댄서들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게 해 선수들의 워밍업 훈련을 방해했다.
▲ 전경준 250경기 출전 시상식
○…전북은 경기 전 250경기에 출전한 전경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93년 포철에서 데뷔한 전경준은 지난 4월30일 성남전까지 250경기에 출전, 25골 33도움을 기록 중이다.
○…‘간바레(힘내라) 마에조노!’ 이날 안양종합경기장 본부석에는 안양의 일본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마에조노(29)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에서 날아온 원정응원단 4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들은 안양이 마련해준 ‘마에조노존’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 최윤겸 감독 관중석에서 경기 관전
○…이날 안양경기장에는 10일 울산과 경기를 치른 최윤겸 대전 감독이 관중석에 자리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최감독은 K리그 1, 3위를 달리는 유력한 우승후보팀들의 전력을 분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대전에서 올라와 경기장을 찾았다.
최감독은 “그동안 K리그 경기를 보지 못해 공부하러 왔다”며 겸손해 했다.
▲ 김호 감독 축구협회 행정 비판
○…김호 수원 감독이 11일 부산과의 경기에 앞서 현 한국 축구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호 감독은 “현재 수원 뿐만 아니라 모든 구단이 선수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잦은 대표팀 경기로 이래저래 선수만 빼가고 그 선수들이 부상을 당해도 책임지지 않는 축구협회의 행정이 아쉽다”며 “중국,홍콩이 참가하는 동아시아대회에서 선수들이 ‘사스’(SARS·중증 급성호흡기 증후군)에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고 말했다.
▲ "축구장이야? 시장판이야?"
○…“축구장이야? 시장판이야?” 포항종합운동장에선 포항-대구전에 앞서 2003 경북리그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개막식이 치러졌지만 운영 미숙으로 경기에 지장을 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행사 주최측은 경기시작 30분 전까지도 경기장 내에서 가수와 댄서들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게 해 선수들의 워밍업 훈련을 방해했다.
▲ 전경준 250경기 출전 시상식
○…전북은 경기 전 250경기에 출전한 전경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93년 포철에서 데뷔한 전경준은 지난 4월30일 성남전까지 250경기에 출전, 25골 33도움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