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수원전에서 공중볼을 다툰 후 착지하다 오른쪽 팔꿈치에 부상을입은 김은중(24ㆍ대전)이 5일 오전 CT 촬영 등 정밀진단을 받았다.

김은중은 “전날보다 통증이 많이 가셨다.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와봐야겠지만 다행히 심한 부상이 아니라 경기 출전에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