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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구단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열리는 홈경기에 어린이 무료입장과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해놓고 팀창단후 첫 `관중 3만명' 돌파를 시도한다.
대전구단은 이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어린이 날을 기념해 팀 창단후 최대관중수(2002년 8월 4일 2만8천8백20명)를 돌파한다는 계획아래 초등학생 무료입장, 가족 한마당 축제로 이끌기로 했다.
특히 어린이 무료입장객 3천명에게 선물까지 증정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상품화권자겸 KBO마케팅 대행사인 (주)VICTOR코리아(대표이사 장재만)의 5천만원 상품후원에 힘입어 김은중과 이관우 등 스타플레이어의 미니어처가 그려진 예쁜 머그컵과 배낭에 매달 수 있는 귀여운 장식용 고리를 선물한다.
경기시작 2시간전인 1시부터 어린이를 위해 국산애니메이션 `보리와 짜구'를 상영하고 페이스 페인팅과 무료 즉석사진 코너도 마련된다. 관중 직접 참여행사인 챌린저 더 골, 킥 더 보드 등도 설치되고 하프타임에는 화려한 댄싱팀 공연도 이어진다. 어른들을 위해서는 제주도 2박3일 여행권, 전자제품, 화장품 세트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鄭在弼 기자>
대전구단은 이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어린이 날을 기념해 팀 창단후 최대관중수(2002년 8월 4일 2만8천8백20명)를 돌파한다는 계획아래 초등학생 무료입장, 가족 한마당 축제로 이끌기로 했다.
특히 어린이 무료입장객 3천명에게 선물까지 증정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상품화권자겸 KBO마케팅 대행사인 (주)VICTOR코리아(대표이사 장재만)의 5천만원 상품후원에 힘입어 김은중과 이관우 등 스타플레이어의 미니어처가 그려진 예쁜 머그컵과 배낭에 매달 수 있는 귀여운 장식용 고리를 선물한다.
경기시작 2시간전인 1시부터 어린이를 위해 국산애니메이션 `보리와 짜구'를 상영하고 페이스 페인팅과 무료 즉석사진 코너도 마련된다. 관중 직접 참여행사인 챌린저 더 골, 킥 더 보드 등도 설치되고 하프타임에는 화려한 댄싱팀 공연도 이어진다. 어른들을 위해서는 제주도 2박3일 여행권, 전자제품, 화장품 세트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鄭在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