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 오후 7시30분에 열릴 예정인 K리그 안양-대전 경기의 장소가 마산종합운동장에서 창원종합운동장으로 변경됐다.
프로축구연맹은 경남지역의 축구붐과 관중동원을 고려해 장소를 마산에서 창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성남 초중고에 발전기금

○…성남 일화는 26일 대구FC와의 홈경기 하프타임 때 성남시 축구협회와 축구부가 있는 성남지역 초·중·고교에 7,000만원 상당의 지역축구발전기금 및 용품을 전달한다.
성남은 성남시 축구협회에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풍생고 등 6개학교에는 각각 1,000만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한다.

▲국가대표팀 부산서 첫훈련

○…콜롬비아전을 앞둔 한국축구대표팀이 27일 낮 12시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소집된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첫 훈련을 갖는다.
한편 콜롬비아 대표팀도 이날 오후 입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