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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1994 K-League [2004/05/26] 윤정환·김은중만 제몫 "이적선수 별 볼일 없네"
지난해 성남 일화는 '한국판 레알 마드리드'라 불릴 만큼 우수 선수들을 대거 보유하며 K리그 3연패의 위업을 이뤄냈다. 특히 시즌 전 거금을 들여 영입한 김도훈 이성남 이기형 싸빅 등 이적생들의 맹활약은 우승의 큰 원동력...  
1993 FC서울 [2004/05/25] 김은중 VS 남궁도 "토종 자존심 내가 지킨다"
선두 포항 스틸러스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FC 서울과 전북 현대가 제대로 만났다. 전북과 서울은 26일 오후 6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04 삼성하우젠 K리그 첫 맞대결을 치른다. 2위 서울(승점 13)과 3위 전북(승점 12)은 승...  
1992 FC서울 [2004/05/25] 내달 2일 터키전 태극전사 출전명단 확정
'22개월만의 복수전.' 터키와의 2002년 월드컵 3·4위전 패배를 설욕할 24명의 태극전사 명단이 발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유상철 안정환(이상 요코하마) 설기현(안더레흐트) 송종국(페예노르트) 박지성(PSV 에인트호벤) 등 5명의 ...  
1991 FC서울 [2004/05/25] 김은중-남궁도 '승점 3점은 내가 쏜다'
"너를 제물로 선두 추격의 발판을 만들겠다." 토종 골잡이의 자존심 김은중(25·FC 서울)과 남궁도(22·전북 현대)가 26일 전북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맞대결에서 정면충돌한다. 각각 삼성하우젠 K리그 2004에서 2위와 3위를 달리고 ...  
1990 FC서울 [2004/05/23] 김은중 천금AS…짜릿한 홈 첫승
‘샤프의 거침없는 질주.’ ‘샤프’ 김은중(25)이 FC서울의 브레이크없는 무패행진을 진두지휘했다. 김은중은 23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라이벌 수원 삼성전에서 전반 15분 히카르도의 천금같은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1989 K-League [2004/05/23] 마당발 : 전남-대전전 반칙 58개 '최다'
○…전남-대전전에서 양팀 합계 58개 반칙이 나와 올시즌 1경기 최다반칙을 기록했다. 전남과 대전은 각각 40개와 18개 반칙을 범했다. 올시즌 1경기 최다파울은 지난 8일 대전-서울전과 9일 울산-수원전에서 나온 56개다. 역대 최...  
1988 K-League [2004/05/23] 스탠드 : "용병 선발땐 가족들 한국 적응력도 봐야돼"
○…부산 아이콘스 한 구단관계자는 아내 나타샤의 한국 생활 부적응 문제로 한국을 떠난 크리스 마스덴을 두고 "다음부터는 용병을 선발할 때 선수만 보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가족들의 적응력도 살펴보고 뽑아야겠다. 오늘 같은...  
1987 FC서울 [2004/05/23] 김은중 "득점왕? 무패 우승이 먼저"
"득점왕보다 이제는 전반기 무패 우승을 노리고 싶다." FC서울의 골잡이 '샤프' 김은중(25.185cm)이 날카로운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에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홈경기 첫승, 첫 연승을 안겨줬다. FC서울은 이날 승리로 13개팀...  
1986 K-League [2004/05/23] -프로축구-중간순위
◇중간순위(23일 현재) --------------------------------------- 순위 팀 승점 승 무 패 득 실 차 --------------------------------------- 1 포항 18 6 0 1 10 6 4 2 서울 13 3 4 0 7 3 4 3 전북 12 3 3 1 9 5 4 4 울산 12 3 3 2 7 7 ...  
1985 K-League [2004/05/23] -프로축구- 서울, 홈구장 첫승..포항, 3연승(종합)
FC 서울이 개막 후 파죽의 7경기 무패행진 속에 안양에서 수도 서울로 연고지를 옮긴 이후 홈 경기 첫 승을 신고했다. 또 선두 포항 스틸러스는 울산 현대를 제물로 3연승 가도를 달리며 정상을 향한발걸음을 재촉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