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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2064 국대 [2004/07/10] 이동국-김은중, '홍명보-황선홍' 등번호 대물림 28
이동국(25.광주)과 김은중(25.서울)이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홍명보와 황선홍의 배번이었던 20번과 18번을 물려받았다.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이루고 멋지게 은퇴한 대선배의 배번을 달게 된 이동국과 김은중은 기뻐하는 표정을 감...  
2063 국대 [2004/07/09] 김은중-이동국 "본프레레에 첫승 선물하겠다"
이동국(25.광주)과 김은중(25.서울)이 바레인 격침 선봉에 선다. 본프레레 감독(58)이 10일 오후 7시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바레인과의 평가전으로 한국 부임 후 첫 A매치를 치른다. 그의 필승 투톱 카드는 이동국과 김은중. ...  
2062 국대 [2004/07/09] 한.바레인축구 : 이동국.김은중 '본프레레호 첫승 쏜다'
'본프레레 데뷔 무대는 우리가 책임진다.' 청소년대표팀에서 '환상 투톱'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동국(광주)과 김은중(서울)이 5년만에 바레인 격침의 선봉장으로 힘을 합친다.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10일 ...  
2061 국대 [2004/07/08] 한.바레인축구 : 관전포인트
'부활의 신호탄을 힘껏 쏴라.' 요하네스 본프레레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1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바레인과의 A매치에서 신고식을 치른다. 안정환(요코하마)이 부상으로 결장하는 등 기존 정예멤버가 총출동하지는 않지...  
2060 국대 [2004/07/07] 이동국-김은중, 바레인전 투톱
25살 동갑내기 친구인 이동국(광주 상무)과 김은중(FC 서울)이 조 본프레레 감독 데뷔전인 바레인전(10일 오후 7시·광주월드컵경기장)의 선발 투톱으로 유력시되고 있다. 이들은 7일 오후 파주NFC에서 열린 광운대와의 연습경기에서 ...  
2059 국대 [2004/07/07] 본프레레호 첫 킬러는 김은중!
‘샤프’ 김은중(25·FC 서울)이 조 본프레레 감독 데뷔전인 바레인전(10일 오후7시·광주월드컵경기장)의 전방 스트라이커로 사실상 낙점됐다. 허정무 대표팀 수석코치는 6일 오후훈련을 마친 뒤 “바레인전 때 투톱을 대각선의 형태로...  
2058 국대 [2004/07/07] 이동국 등 2000년 시드니올림픽 멤버들 A대표팀 주역으로
'허정무 사단'뜬다  박진섭-김용대-이관우도 주목 '허정무 사단'이 뜨고 있다. 허정무 A대표팀 수석코치가 엄선했던 2000년 시드니올림픽 출전멤버들이 A대표팀 세대교체의 주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현재 A대표팀 내에 시드니...  
2057 K-League [2004/07/04] 올스타전 : MVP 김은중 2골…이관우 캐넌슛왕
‘샤프’ 김은중(25·FC 서울)이 ‘친정 땅’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별중의 별’로 우뚝 섰다. 김은중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04 삼성하우젠 올스타전’에서 전반전에만 2골을 터트리며 중부팀의 4-2 승리를 ...  
2056 K-League [2004/07/04] 올스타전 이모저모 : ‘민들레’때문에 관중 2만명 아쉬움 外
○…폭우를 동반한 태풍 '민들레'의 영향으로 올스타전이 제대로 열릴지 우려가 있었으나 다행히 경기에 앞서 비가 그쳐 팬들이 모처럼 프로축구의 열기를 만끽했다. 하지만 궂은 날씨 때문에 1만9,638명의 관중만이 입장해 아쉬움...  
2055 K-League [2004/07/04] 이관우, 128 km ‘캐넌슈터 No.1’
‘캐넌 슈터’ 타이틀은 ‘시리우스’ 이관우(26·대전)의 몫이었다. 이관우는 올스타전 하프타임 때 실시된 캐넛슛 콘테스트에서 128㎞를 기록,김은중(서울)을 3㎞차로 따돌리고 영예를 차지했다. 이관우의 기록은 역대 4위에 해당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