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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기사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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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2005/05/22] 김은중-박주영 'FC서울 쌍두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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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이가 골을 많이 넣어주면 저도 도움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 시즌 특급 도우미로 변신한 '샤프' 김은중(26)이 '슈퍼루키' 박주영(20.이상 서울)과 함께 토종 쌍포의 위력을 유감없이 떨치고 있다. 김은중은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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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2005/05/23] 프로축구 : 서울 김은중 “나도 골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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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 박주영(서울)의 득점포가 침묵했다. 하지만 FC 서울에는 ‘샤프’ 김은중도 있었다. 22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삼성하우젠 K리그 FC 서울-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서울은 김은중이 1골 2도움으로 맹위를 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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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2005/05/22] -프로축구-중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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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리그 중간순위(22일 현재) --------------------------------------- 순위 팀 승점 승 무 패 득 실 차 --------------------------------------- 1 인천 9 3 0 0 5 2 3 2 포항 6 2 0 1 4 2 2 3 울산 6 2 0 1 2 1 1 4 대전 5 1 2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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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2005/05/22] '시즌 6A' 김은중, "타이틀은 주영이 발 끝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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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왕, 박주영 발 끝에 달렸다.’ 22일 전남 드래곤스와의 광양 원정경기에서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는 등 1골 2어시스트의 맹활약으로 팀의 연패 사슬을 끊은 김은중(26.FC 서울)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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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2005/05/22] 김은중 1G-2A 맹활약, 서울 정규리그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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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김은중(26.FC 서울)이 1골 2어시스트의 맹활약으로 정규리그 2연패의 부진에 빠져있는 팀을 구해냈다. 김은중은 2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정규리그 3라운드 원정경기에 스트라이커로 선발출장, 전반 12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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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2005/05/22] -프로축구-광양전적 : 서울 3-1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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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적 FC 서울 3(1-1 2-0)1 전남 드래곤즈 ▲득점= 김은중①(전12분) 이원식①(후9분) 한태유①(후35분.이상 서울) 네아가④(전24분.전남) (광양=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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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5/05/22] -프로축구-대전전적 : 대전 1-0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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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적 대전 시티즌 1(0-0 1-0)0 부천 SK ▲득점= 레안드롱②(후45분.대전) (대전=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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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2005/05/18] -프로축구-서울전적 : 광주 5-3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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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적 광주 상무 5(2-2 3-1)3 FC 서울 ▲득점= 박주영①②③(전14분.전44분.후35분,PK.서울) 손승준①(전38분) 정윤성①(전40분) 김상록①②(후6분.후29분) 최종범①(후19분.이상 광주) (서울=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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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5/05/18] -프로축구-대구전적 : 대구 0-0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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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적 대구 FC 0(0-0 0-0)0 대전 시티즌 (대구=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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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2005/05/17] 박주영 골 침묵은 김은중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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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급 도우미' 없이는 ‘천재 스트라이커'도 어쩔 수 없는 것일까. 박주영(20·FC 서울)의 득점포가 3경기째 침묵했다. ‘벌써 지쳤다' ‘본프레레호 승선 뒤 더 잘해보겠다는 부담감 때문이다' 등 추측이 분분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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