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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2464 대전시티즌 [2006/04/23] -프로축구-대구전적 : 대구 1-1 대전
◇23일 전적 대구FC 1(1-1 0-0)1 대전 시티즌 △득점 = 장남석②(전17분.대구) 이관우①(전36분.대전)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2463 대전시티즌 [2006/04/19] 시티즌, 가볍게 16강 착지
프로축구 대전시티즌이 실업팀과의 경기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내며 FA컵 16강에 안착했다. 대전은 19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N리그 서산 시민구단과의 2006 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32강전에서 전·후반 4골을 ...  
2462 대전시티즌 [2006/04/21] ‘특명 : 반드시 이겨라’
최윤겸 감독이 이끄는 대전시티즌은 23일 오후 2시40분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삼성하우젠 K-리그 2006 10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9라운드까지 3승4무2패(승점 13점)로 리그 4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대구전을 놓칠 경우 ...  
2461 K-League [2006/04/20] 아드보카트 감독 모레 귀국
해외파를 점검하기 위해 유럽에 갔던 아드보카트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레 귀국합니다. 토요일 오전에 입국하는 아드보카트 감독은 다음날 곧바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FC 서울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를 지켜보며 최종엔트리 확...  
2460 FC서울 [2006/04/20] FA컵 : 대승 거두고도 아쉬운 FC서울
“고마해라. 마이 넣었다 아이가.” 홍익대와의 FA컵 32강전을 지켜보던 FC서울 이재하 부장이 한마디를 흘렸다. 오랜만의 대승으로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농담을 던졌지만 아직도 K리그에서의 거듭된 무승부로 인해 꽁꽁 얼어붙었...  
2459 K-League [2006/04/20] FA컵 32강 : 서울, 홍익대 상대로 골 소나기… 4-0 완승
박주영, 김은중 등 주전 골잡이들의 부진 속에 리그 전반기 극심한 골 가뭄으로 머리를 쥐어뜯었던 이장수 감독이 홍익대와 맞붙은 FA컵 32강전에서 한동원, 한태유, 김승용, 최재수등 젊은 선수들의 릴레이 골에 힘입어 홍익대...  
2458 K-League [2006/04/19] -FA컵축구- 중앙대.국민銀, 성남.울산 격침(종합)
대학축구 다크호스 중앙대가 프로축구 K-리그 선두 성남 일화를 격침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N리그(실업축구) 강호 고양 국민은행은 지난 시즌 K-리그 챔피언 울산 현대의 덜미를 잡았고 호남대도 제주 유나이티드를 승부차기 끝에 ...  
2457 대전시티즌 [2006/04/19] 우리를 주목하세요 : 프로축구 대전 배기종
번외지명으로 올 입단… 연봉 1200만원 반쪽출장 불구 팀의 8골중 4골 ‘기염’ 전북 익산에 사는 황용임(여·43)씨는 지난달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하면서부터 삶이 좀더 행복해졌다. 올해 대전 시티즌에 입단한 아들 배기종(23)이...  
2456 대전시티즌 [2006/04/19] '샛별' 배기종이 부르는 '그라운드 사모곡'
"홀로 뒷바라지를 해 주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그라운드에서 잠시도 서 있을 수 없습니다." 번외 지명선수로 대전 시티즌에 입단한 배기종(23)이 올 시즌 K리그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유다. 광운대를 졸업한 배기종은 지...  
2455 K-League [2006/04/17] 프로축구 : “축구는 몸값순이 아니잖아요”
‘화려한 장미보다 소박한 들꽃이 아름답다.’ 배기종(대전 시티즌), 김형범(전북 현대), 고기구(포항 스틸러스) 등이 삼성 하우젠 K리그 2006 무대에서 펄펄 난다. 이들은 자만심이라는 기름기를 뺀 담백한 활약을 펼친다. ‘축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