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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2594 FC서울 [2006/07/26] -프로축구-수원전적 : 수원 1-1 서울
◇26일 전적 수원 삼성 1(0-0 1-1)1 FC서울 △득점= 올리베라①(후26분.수원) 천제훈①(후39분.서울) (수원=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2593 K-League [2006/07/26] 사진 : '은중아, 우리 둘다 이적했네!'
26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6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에 대전서 수원으로 이적한 이관우가 역시 대전 출신인 서울의 김은중과 환하게 웃으며 악수하고 있다. /수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  
2592 대전시티즌 [2006/07/25] 인터뷰 : K리그 샛별 배기종 솔직토크!
'이관우의 공백을 메워라!' 2006독일월드컵이 끝나고 국가대표팀의 세대교체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찮게 흘러나오고 있다. 또한 올해 12월에 펼쳐지는 도하아시안게임에 참가할 '23세 이하' 대표팀 멤버들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  
2591 K-League [2006/07/25] `수원맨` 이관우, "서울전 출전해 인정받고 싶다"
지난 24일 수원으로 전격 이적한 이관우가 오는 26일 열릴 서울전에서 수원 선수로의 데뷔의사를 밝혔다.수원 삼성 블루윙즈도 서울전을 하루 앞두고 제출한 출전선수 명단에 이관우를 올리며 형식상의 출격준비도 마쳤다. 출전 명...  
2590 대전시티즌 [2006/07/24] 수원 이적 이관우, 대전팬들에 '이별의 글' 남겨
수원 삼성으로 이적하는 이관우(28)가 대전시티즌 팬들에게 아쉬움을 전하는 송별사를 남겼다. '시리우스' 이관우는 대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저의 이적소식을 접하고 놀라셨을 많은 분들에게 저의 솔직한 심경을 전하고자 글을 ...  
2589 K-League [2006/07/24] 이관우, "수원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22일 밤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의 이적이 확정, 발표된 이관우(28)가 수원에 입성했다. 이관우는 24일 수원 클럽을 방문해 구단 관계자들과 상견례를 갖고 수원 선수로의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리그 중간이라 일주일 만에 ...  
2588 대전시티즌 [2006/07/24] 심재희의 패스미스 : 팔자 좋은(?) 대전팬들!
지난 22일 대전 시티즌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삼성하우젠컵 경기를 보기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묘한 라이벌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두 팀이 '시리우스' 이관우의 이적설이 후끈 달아오른 상태(그 때까지는 이관우의 ...  
2587 대전시티즌 [2006/07/23] 프로축구 : 수원 “징그럽다, 대전 징크스”
‘징크스는 무서웠다.’ 대전 시티즌이 22일 프로축구 삼성하우젠컵 2006 홈경기에 ‘천적’ 수원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며 수원전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대전은 지난 2003년 5월부터 수원과 맞대결에서 12경기 ...  
2586 대전시티즌 [2006/07/23] 현장리포트 : '이관우 당신은 대전의 영원한 ★입니다'
8의 물결~ 굿바이 이관우, 당신은 영원한 대전의 ★입니다. ◇아쉬운 한밭벌   '시리우스여,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대전 축구팬들이 22일 벌어진 수원전에서 이관우의 등번호 '8'이 적힌 카드를 들고 이관우와의 작별을 ...  
2585 대전시티즌 [2006/07/23] 이관우 14억-백지훈 15억...수원으로 현금 트레이드
결국 둘 다 수원 삼성의 푸른 색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적 파동에 휘말렸던 이관우와 백지훈이 22일 수원으로 이적했다. 모두 현금 트레이드 됐다. 수원은 미드필더가 두터워졌다. 기존의 김남일과 송종국에다 공격형 미드필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