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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기사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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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9] 축구, 아시안게임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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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월드컵의 영광을 재연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거스 히딩크 전 축구대표팀 감독 이후 새로 출범한 한국 대표팀은 데뷔전인 북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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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8] 통일축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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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북통일축구경기대회에서 남북선수들이 나란히 선 채 식전행사를 하고 있다. 7일 오후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통일축구대회에서 남한 김은중(붉은색)이 북한 수비수들과 치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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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8] 하나된 남북 "다음에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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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은 하나였다. 7일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2년 만의 남북통일축구경기는 분단의 한을 푸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스탠드를 가득 메운 6만4,000여 관중은 경기 전부터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를 흔들면서 ‘통일축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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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8] 이용수 관전평 : 박항서호 공-수 아직 엇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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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리광근 북한대표팀 단장의 “둘이 합쳐 더 큰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말처럼 12년 만에 남북대결은 경기내용보다 그 자체에 의미가 있었다. 북한은 예상보다 강했다. 최전방에 원톱을 세우고 미드필더를 두텁게 세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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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8] 통일축구 : 0-0 아름다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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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도 패자도 없는 "아름다운 무승부"였다. 한국은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90년 이후 12년 만에 벌어진 2002남북통일축구경기에서 북한과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벌였지만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이동국과 김은중을 중앙에 두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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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8] 그라운드ing : 못다 핀 "통일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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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그라운드에 못다 핀 통일세리머니." "당돌한 아이" 이천수(21·울산)는 남북통일축구경기의 종료 휘슬이 울리자 진한 아쉬움이 남는 듯 밤하늘을 쳐다보았다. 이동국·김은중 등 동료 선수들과 준비한 골 세리머니를 마음껏 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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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7] 아시안게임축구팀 파주서 훈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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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축구경기를 통해 전력을 점검한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8일부터 쉼없는 훈련에 돌입한다. 이날 경기후 소속팀에 복귀하는 23세 이상 선수 이운재, 최진철, 이영표 등 3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 23명은 곧바로 파주NFC(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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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7] 통일축구- 남북한, 12년만의 대결에서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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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도, 패자도 없었다. `통~일축구'의 외침아래 12년만에 열린 역사적인 남북축구 대결은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끝났다. 부산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젊은 선수들로 팀을 구성한 한국은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90년 이후 처음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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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6] 일축구 : 남북선수단, 최종훈련으로 결전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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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 남북대결을 앞둔 한국과 북한의 축구대표선수들이 6일 잔디적응을 겸해 최종훈련을 했다. 이날 오전 파주 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몸풀기를했던 북한대표팀은 오후에는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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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09/06] 남북 축구선수 포지션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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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 남북통일축구대회는 포지션이 같은 남북한 간판선수들이 펼칠 ‘최고’경쟁도 승패만큼이나 큰 관심거리다. 골키퍼 이운재와 장정혁, 수비수 최진철과 리만철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로 이들은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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