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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기사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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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10] 홍명보·이운재 등 4강팀 제주도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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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1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2 하나-서울은행 FA컵 준결승전에 앞서 홍명보(포항)와 이운재(수원) 등 스타들의 팬사인회를 연다. 협회의 한 관계자는 "FA컵 4강에 오른 포항과 성남·대전·수원에서 각각 2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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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8] 현장에서 : 대전 서포터스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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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 나갈 기회가 생기면 몰라도 국내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구단에 정도 들었지만 무엇보다 서포터스가 너무 고맙거든요." 8일 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의 미드필더 이관우(24)는 강호 울산 현대를 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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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9] 대전 김은중 "또 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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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우승에 앞장서 어려운 구단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극심한 재정난 등으로 존폐 기로에 선 대전 시티즌의 골잡이 김은중이 2년 연속FA컵을 바치기 위해 양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김은중은 8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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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9] FA컵축구 : 대전의 "준비된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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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의 반란이 아닙니다. 준비된 돌풍이라고 불러주세요." `짝눈' 이태호 대전 시티즌 감독의 표정은 자신 만만하다. 신경성 목 디스크에 걸려 육체적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지만, 미소를 머금고 손으로 V자를 그려 보이는그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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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9] 이관우 "대전에 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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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떠나지 않겠다.” 이관우(25·대전)가 스스로 ‘대전 잔류’를 천명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다른 프로팀들로부터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관우는 8일 열린 2002 하나-서울은행 FA컵 8강전 울산전을 마친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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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9] 이관우ㆍ김은중 "감동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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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우승이 간절한 적은 없었습니다." "시리우스" 이관우(24)와 "샤프" 김은중(23)이 눈물의 투혼으로 올 FA컵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들은 최악의 컨디션임에도 불구, 이를 악물고 경기 출전을 감행하며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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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8] 현장메모 : ‘대전 투혼’ 이토록 처절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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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처절할 수는 없다.’ FA컵 2연패를 노리는 대전 시티즌이 연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대전은 8일 열린 FA컵 8강전에서 처절한(?) 악조건을 딛고 정규리그 준우승팀 울산을 3-1로 물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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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8] FA컵 현장메모 : 대전 눈물 젖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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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눈물 젖은 빵을 드셔보셨나요.’ 2002 프로축구 정규리그 꼴찌팀 대전 시티즌이 눈물 겨운 투혼으로 FA컵2연패에 도전하면서 축구팬들의 가슴 한 켠을 찡하게 하고 있다. 대전은 8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펼쳐진 울산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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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8] 축구/FA컵 : "K리그 꼴찌"의 반란…대전, 울산 제치고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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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하나·서울은행 FA컵축구선수권대회 패권은 대전 시티즌-수원 삼성, 성남 일화-포항 스틸러스의 4강 대결로 좁혀졌다. 지난대회 우승팀 대전은 8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8강전에서 김성근 이관우 김은중이 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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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2/12/08] FA컵축구- "헝그리" 대전, 울산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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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팀' 대전 시티즌이 2002하나.서울은행 FA컵축구선수권대회에서 '잘 나가던' 울산 현대를 제치고 2년연속 '꼴찌반란'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또 성남 일화, 수원 삼성, 포항 스틸러스도 나란히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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