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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444 대전시티즌 [2002/12/10] 홍명보·이운재 등 4강팀 제주도 사인회
대한축구협회가 1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2 하나-서울은행 FA컵 준결승전에 앞서 홍명보(포항)와 이운재(수원) 등 스타들의 팬사인회를 연다. 협회의 한 관계자는 "FA컵 4강에 오른 포항과 성남·대전·수원에서 각각 2명씩...  
443 대전시티즌 [2002/12/08] 현장에서 : 대전 서포터스의 "힘"
"외국으로 나갈 기회가 생기면 몰라도 국내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구단에 정도 들었지만 무엇보다 서포터스가 너무 고맙거든요." 8일 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의 미드필더 이관우(24)는 강호 울산 현대를 꺾고...  
442 대전시티즌 [2002/12/09] 대전 김은중 "또 일낸다"
"팀 우승에 앞장서 어려운 구단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극심한 재정난 등으로 존폐 기로에 선 대전 시티즌의 골잡이 김은중이 2년 연속FA컵을 바치기 위해 양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김은중은 8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441 대전시티즌 [2002/12/09] FA컵축구 : 대전의 "준비된 반란"
"꼴찌의 반란이 아닙니다. 준비된 돌풍이라고 불러주세요." `짝눈' 이태호 대전 시티즌 감독의 표정은 자신 만만하다. 신경성 목 디스크에 걸려 육체적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지만, 미소를 머금고 손으로 V자를 그려 보이는그의 환...  
440 대전시티즌 [2002/12/09] 이관우 "대전에 남겠다"
"대전을 떠나지 않겠다.” 이관우(25·대전)가 스스로 ‘대전 잔류’를 천명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다른 프로팀들로부터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관우는 8일 열린 2002 하나-서울은행 FA컵 8강전 울산전을 마친 직후 ...  
439 대전시티즌 [2002/12/09] 이관우ㆍ김은중 "감동 드라마"
"이토록 우승이 간절한 적은 없었습니다." "시리우스" 이관우(24)와 "샤프" 김은중(23)이 눈물의 투혼으로 올 FA컵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들은 최악의 컨디션임에도 불구, 이를 악물고 경기 출전을 감행하며 지난해에 이어...  
438 대전시티즌 [2002/12/08] 현장메모 : ‘대전 투혼’ 이토록 처절할 순 없다
‘이토록 처절할 수는 없다.’ FA컵 2연패를 노리는 대전 시티즌이 연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대전은 8일 열린 FA컵 8강전에서 처절한(?) 악조건을 딛고 정규리그 준우승팀 울산을 3-1로 물리치...  
437 대전시티즌 [2002/12/08] FA컵 현장메모 : 대전 눈물 젖은 승리
‘혹시 눈물 젖은 빵을 드셔보셨나요.’ 2002 프로축구 정규리그 꼴찌팀 대전 시티즌이 눈물 겨운 투혼으로 FA컵2연패에 도전하면서 축구팬들의 가슴 한 켠을 찡하게 하고 있다. 대전은 8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펼쳐진 울산 현대...  
436 대전시티즌 [2002/12/08] 축구/FA컵 : "K리그 꼴찌"의 반란…대전, 울산 제치고 4강
2002하나·서울은행 FA컵축구선수권대회 패권은 대전 시티즌-수원 삼성, 성남 일화-포항 스틸러스의 4강 대결로 좁혀졌다. 지난대회 우승팀 대전은 8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8강전에서 김성근 이관우 김은중이 한골...  
435 대전시티즌 [2002/12/08] FA컵축구- "헝그리" 대전, 울산 제압
'헝그리팀' 대전 시티즌이 2002하나.서울은행 FA컵축구선수권대회에서 '잘 나가던' 울산 현대를 제치고 2년연속 '꼴찌반란'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또 성남 일화, 수원 삼성, 포항 스틸러스도 나란히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