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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724 대전시티즌 [2003/04/01] 2일경기 감상법 : 유상철-마그노 골폭풍 대충돌
3경기를 치른 2003삼성하우젠 K리그에 부는 브라질 용병들의 뜨거운 골폭풍이 뜨겁기만 하다. 1일 현재 2골 이상 기록한 선수 5명 중 3명이 브라질 출신이다. 또 힘겹게 3연승을 거두며 1위를 지키고 있는 성남은 너무나 ‘행복...  
723 대전시티즌 [2003/04/01] "29세 신인" 주승진, 성실한 플레이 주전 도약
"나의 잔치는 시작됐다."  대전의 주승진(29)은 "늦깎이 신인"이다. 그는 지난 4년간 현대미포조선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다 프로무대로 진입한 노력파다. 그는 올시즌 최성국(울산) 정조국(안양) 등 대표선수들과 신인왕을 다툰다. 98년 ...  
722 대전시티즌 [2003/04/01] 프로축구 : 대전, 3연승 간다
`창단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운다.' 본격적인 순위경쟁에 돌입한 삼성하우젠 2003 프로축구 주중경기가 오는 2일 전국 6개 경기장에서 열려 양보할 수 없는 한판대결을 벌인다. 한국과 콜롬비아의 친선경기로 한층 달궈진 프로...  
721 대전시티즌 [2003/04/01] 시티즌에 후원금 기탁
대사모·나누미 여자축구단 대사모(대전 시티즌을 사랑하는 모임)와 나누미 여자 축구단은 31일 대전 시티즌 구단사무실을 방문해 '축구 저금통' 판매수익금 100만원을 시티즌 후원기금으로 기탁했다. 대사모와 나누미 축구단은 30일 ...  
720 대전시티즌 [2003/04/01] 사비털어 구단 살리기 동분서주
시티즌 홈개막전 승리 감회 남다른 염시장 대전 시티즌의 올 프로축구 정규리그 홈 개막전이 열린 30일 대전 월드컵경기장.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염홍철 대전시장과 김광희 정무부시장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못했...  
719 대전시티즌 [2003/04/01] 한마디 : 대전 시티즌 '우리는 강시팀'
●우리는 강시팀이잖어유~.(대전시티즌 박문우이사. 30일 경기에서 승리해 약 2년만에 2연승을 거두자 지난해 구단사정이 어려워 ‘죽었다가 살아난 팀’이라 잘할 수 밖에 없다며) ●그럼 대령쯤은 안되나.(전남 서정복 단장. 올시즌...  
718 대전시티즌 [2003/03/31] 최윤겸감독 "꼴찌반란 보라"
"저라고 늘 좋은 사람은 아니죠. 운동할 땐 저도 거칠답니다." 그라운드의 신사 최윤겸(41·사진) 감독이 달라졌다. 프로축구 만년 꼴찌 후보 인 대전 시티즌에서 새로 지휘봉을 잡은 최감독은 평소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  
717 대전시티즌 [2003/03/31] 이관우 봄날은 왔다
‘봄날은 왔다.’ 대전시티즌의 ‘시리우스’ 이관우(25)가 화려한 부활의 몸짓을 시작했다. 지난달 30일 광주상무와의 홈 개막전에서 올 시즌 처음 출장하자마자 골을 터뜨리며 팀에 귀중한 2연승을 안겨 ‘역시 이관우!’라는 찬...  
716 대전시티즌 [2003/03/31] 프로축구 : 안양-대전-성남-부산 '주말경기 승리'
1 안양 - 전북 0 상대 브라질 출신 공격수들의 발을 철저히 묶는 한편 이들에게로 향하는 볼을 차단하는 작전을 끝까지 고수한 안양의 안정적인 전술운용이 돋보였다.치열한 중원 공방은 경희대를 다니다 안양에 입단한 신인...  
715 대전시티즌 [2003/03/31] 3월 넷째주 베스트11 : ‘투혼’ 유상철 첫 영광
국제축구연맹(FIFA)의 규정에 따르면 A매치 또는 프로축구 경기를 했을 경우 48시간 이내에 또 다른 경기를 할 수 없다. 그만큼 이틀 만에 경기를 가진다는 것은 체력적으로 무리가 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잘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