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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1464 대전시티즌 [2003/08/23] 꿈의 유럽진출 교두보 확보
대전 시티즌 '샤프' 김은중(24)이 평상시 갈망하던 해외진출 꿈을 이루게 됐다. 대전구단 창단멤버로 프로에 입문한 김은중은 올연말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Free Agent)자격을 취득할 예정이었다. 따라서 프로축구계에서는 그의...  
1463 대전시티즌 [2003/08/25] 김은중 "고교중퇴 한풀이 주경야독"
"명예와 부도 그의 향학열을 대신하지는 못했다."  "샤프" 김은중(24·대전 시티즌)이 남몰래 고등학교에 편입, 배움의 열정을 불태워 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은중은 동북고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97년 대전 창단 멤버로...  
1462 대전시티즌 [2003/08/24] 프로축구 : 김남일 시즌 3호골…대전 3위로 도약
대전이 두달여 만에 3위로 다시 뛰어오르며 한동안 주춤했던 바람을 새롭게 일으켰다.전남 김남일은 시즌 3호골을 터뜨렸으며 신병호는 경기 시작 53초 만에 벼락골을 터뜨려 올 시즌 세 번째로 빠른 골을 기록했다.최근 1군에...  
1461 대전시티즌 [2003/08/24] 대전 3-3 전남 : 이관우, 김남일 각각 한골씩 기록
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워 실점이 적은 경기를 하던 양 팀은 예상을 깨고 초반부터 화끈한 공격축구로 2만3000여팬들을 열광시켰다.기선을 잡은 쪽은 전남.대전의 수비가 채 정돈되기도 전에 벼락같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비에라...  
1460 대전시티즌 [2003/08/24] 프로축구 : 김은중 고별인사 최종 목표는 빅리그
"최종 목표는 일본이 아닌 유럽 빅리그입니다." '샤프' 김은중(24.대전)이 6년간 정들었던 한국프로축구 무대를 떠나 일본 정벌에 나선다. 김은중은 24일 오후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하프타임때 그라운드로 나와눈시울을 붉...  
1459 대전시티즌 [2003/08/24] 현장안테나 : 이관우 골뒤풀이 "은중아 수고했다" 36
○…일본 J리그 센다이로 진출하는 대전 김은중이 24일 전남과의 홈경기 하프타임 때 고별식을 했다.대전구단은 김은중의 플레이 명장면을 모은 비디오를 전광판을 통해 상영하고 서포터스 퍼플크루는 꽃다발과 함께 금산 인삼주...  
1458 대전시티즌 [2003/08/25] 대전 3골 '펑펑' 단독 3위 '껑충'
전남에 후반 42분 동점골 허용… 3-3 무승부 ▲ 24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에서 첫골을 터뜨린 이관우가 은중아 그동안 수고 많았다는 글씨가 새겨진 러닝셔츠를 입고 골 세리머니를 ...  
1457 대전시티즌 [2003/08/25] 8월 베스트11 : 남일―관우 나란히 베스트11
‘진공청소기’ 김남일(26·전남)과 ‘시리우스’ 이관우(26·대전)가 푸마코리아와 스포츠투데이가 공동제정한 ‘푸마-스투 2003베스트 11’ 8월 넷째주 최고의 MF에 나란히 선정됐다. 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2만3,000여 축구팬들의 박...  
1456 대전시티즌 [2003/08/24] 이관우 셔츠 세리머니 "은중아! 수고 많았다"
"은중아, 그동안 수고했다."  "시리우스" 이관우(25·대전 시티즌)가 24일 일본으로 떠나는 절친한 후배 김은중(24)을 위해 "사랑의 골세리머니"를 펼쳐 그라운드에 잔잔한 감동을 던졌다. 이관우는 24일 홈에서 벌어진 전남전에서 전...  
1455 대전시티즌 [2003/08/24] J리그진출 김은중 "한국 골잡이 본때 보이겠다"
"사랑하는 대전팬들을 생각하며 뛰겠습니다."  일본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히는 "샤프" 김은중(24·대전 시티즌)의 얼굴은 밝지 않았다. 지난 97년 입단 후 처음으로 "승점 관리"를 생각할 만큼 팀이 K리그에서 선전하고 있는 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