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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ague
기사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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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3] 꿈의 유럽진출 교두보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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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 '샤프' 김은중(24)이 평상시 갈망하던 해외진출 꿈을 이루게 됐다. 대전구단 창단멤버로 프로에 입문한 김은중은 올연말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Free Agent)자격을 취득할 예정이었다. 따라서 프로축구계에서는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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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5] 김은중 "고교중퇴 한풀이 주경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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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부도 그의 향학열을 대신하지는 못했다." "샤프" 김은중(24·대전 시티즌)이 남몰래 고등학교에 편입, 배움의 열정을 불태워 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은중은 동북고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97년 대전 창단 멤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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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4] 프로축구 : 김남일 시즌 3호골…대전 3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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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두달여 만에 3위로 다시 뛰어오르며 한동안 주춤했던 바람을 새롭게 일으켰다.전남 김남일은 시즌 3호골을 터뜨렸으며 신병호는 경기 시작 53초 만에 벼락골을 터뜨려 올 시즌 세 번째로 빠른 골을 기록했다.최근 1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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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4] 대전 3-3 전남 : 이관우, 김남일 각각 한골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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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워 실점이 적은 경기를 하던 양 팀은 예상을 깨고 초반부터 화끈한 공격축구로 2만3000여팬들을 열광시켰다.기선을 잡은 쪽은 전남.대전의 수비가 채 정돈되기도 전에 벼락같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비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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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4] 프로축구 : 김은중 고별인사 최종 목표는 빅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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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표는 일본이 아닌 유럽 빅리그입니다." '샤프' 김은중(24.대전)이 6년간 정들었던 한국프로축구 무대를 떠나 일본 정벌에 나선다. 김은중은 24일 오후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하프타임때 그라운드로 나와눈시울을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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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4] 현장안테나 : 이관우 골뒤풀이 "은중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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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 센다이로 진출하는 대전 김은중이 24일 전남과의 홈경기 하프타임 때 고별식을 했다.대전구단은 김은중의 플레이 명장면을 모은 비디오를 전광판을 통해 상영하고 서포터스 퍼플크루는 꽃다발과 함께 금산 인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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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5] 대전 3골 '펑펑' 단독 3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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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 후반 42분 동점골 허용… 3-3 무승부 ▲ 24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에서 첫골을 터뜨린 이관우가 은중아 그동안 수고 많았다는 글씨가 새겨진 러닝셔츠를 입고 골 세리머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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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5] 8월 베스트11 : 남일―관우 나란히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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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 김남일(26·전남)과 ‘시리우스’ 이관우(26·대전)가 푸마코리아와 스포츠투데이가 공동제정한 ‘푸마-스투 2003베스트 11’ 8월 넷째주 최고의 MF에 나란히 선정됐다. 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2만3,000여 축구팬들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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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4] 이관우 셔츠 세리머니 "은중아! 수고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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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아, 그동안 수고했다." "시리우스" 이관우(25·대전 시티즌)가 24일 일본으로 떠나는 절친한 후배 김은중(24)을 위해 "사랑의 골세리머니"를 펼쳐 그라운드에 잔잔한 감동을 던졌다. 이관우는 24일 홈에서 벌어진 전남전에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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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03/08/24] J리그진출 김은중 "한국 골잡이 본때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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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대전팬들을 생각하며 뛰겠습니다." 일본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히는 "샤프" 김은중(24·대전 시티즌)의 얼굴은 밝지 않았다. 지난 97년 입단 후 처음으로 "승점 관리"를 생각할 만큼 팀이 K리그에서 선전하고 있는 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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