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글 수 2,874
번호
공지 K-League 기사방입니다.
1524 대전시티즌 [2003/09/04] "이관우-김대의" 코엘류호 오른다
"폭주기관차" 김대의(29·성남)와 "시리우스" 이관우(25·대전)가 코엘류호에 승선한다. 코엘류 감독은 오는 8일 발표할 아시안컵 예선전 대표팀명단(22명)에 이관우와 김대의를 포함시킬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의 한 관계자는 4일 "코엘류 ...  
1523 대전시티즌 [2003/09/04] 프로축구 : 이따마르.알리송, "알고보니 물건"
'알고보니 대어였네.' 시즌 초반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던 브라질 출신의 이따마르(전남 드래곤즈)와알리송(대전 시티즌)이 맹위를 떨치며 특급용병으로 급부상했다. 이들은 각각 '대타'와 '벤치멤버'로 출발, 시작은 미약했지만 지금...  
1522 대전시티즌 [2003/09/03] 수원 1-2 대전 : 알리송 2골 '수원 격파'
●수원 1 - 2 대전 후반 알렉스와 교체투입된 대전 알리송의 폭발적인 스피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이 수원의 패인이었다. 전반 35분 수원은 나드손이 맹활약을 펼치며 선취골을 터뜨렸다.나드손의 슈팅이 오른쪽 골포스...  
1521 대전시티즌 [2003/09/04] 알리송 "나도 골잡이"
수원상대 '나홀로 동점-결승골' 펑펑 ▲ 3일 월드컵 수원경기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 K-리그 대전 시티즌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대전 이창엽(왼쪽)과 수원 김진우가 공중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연합 대전시티즌 브라질 용병 ...  
1520 대전시티즌 [2003/09/03] 프로축구-중간순위
◇중간순위(3일 현재) --------------------------------------- 순위 팀 승점 승 무 패 득 실 차 --------------------------------------- 1 성남 67 21 4 4 56 27 29 2 울산 57 17 6 7 47 29 18 3 전남 46 11 13 5 45 36 9 4 대전 45 12 ...  
1519 대전시티즌 [2003/09/03] 프로축구-수원전적 : 대전 2-1 수원
◆3일 전적 대전 시티즌 2(0-1 2-0)1 수원 삼성 ▲득점 = 알리송①②(후2분.후32분.대전) 나드손①(전35분.수원) (수원=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연합뉴스의 기사입니다.  
1518 ベガルタ仙台 [2003/09/03] 드리블 : 김은중 아버지, 끝없는 '아들사랑'
"은중아, 미꾸라지 먹어라" ◎…"통관할 때 미꾸라지 진액 같은 건 문제 없겠죠?" 아들을 향한 한없는 부정(父情)을 어디에 비유할까? 최근 일본 J-리그로 이적한 '샤프' 김은중(24ㆍ센다이)의 아버지 김용기씨(53)는 축구판에서 둘째가...  
1517 ベガルタ仙台 [2003/09/02] 첫경기 J-리그 데뷔골 효과…구단 홈피 팬 칭찬-격려 쇄도
'샤프' 김은중(24ㆍ센다이)이 '센다이의 별'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세레소 오사카와의 원정경기에 출전, J-리그 데뷔골을 터트린 김은중에 대해 센다이 팬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 단 한 경기만 치렀을 뿐인데 센다이 ...  
1516 대전시티즌 [2003/09/03] J리그 이관우-최성국 등에 군침 '투망질 계속'
일본 J리그의 한국 프로축구 스타 영입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대전 시티즌의 김은중(24)이 시즌 도중 센다이로 4개월간 임대된 뒤에도 J리그 구단들의 ‘한국선수 투망질’은 멈출 줄 모르고 계속돼 한국 프로축구 위기론...  
1515 ベガルタ仙台 [2003/09/03] 해외파 : 김은중 J리그 데뷔전서 골… 홈팬 열광
“일본프로축구가 내 몸에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은중(24·전 대전 시티즌)은 J리그 센다이행이 결정된 뒤인 지난달 24일 인터뷰에서 일본 진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김은중은 또 “일본 무대에서 잘 적응한 뒤 기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