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위기에 직면한 프로축구단 대전 시티즌을 살리기위한 서명운동이 대전시 일원에서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실시된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30일 시내에서 100만인 서명운동을 실시하며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도 다음달 1일 2차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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