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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잡아야 한다.’
2002 삼성 파브 K_리그가 마지막 3라운드에 접어든다.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단독 1위 성남이 2위 안양에 승점이 10점이나 앞서 있어 우승이 상당히 유력한 상황.
반면 막판 대역전을 노리고 있는 2위권 팀들로서는 승점 1점이 아쉽다.
또 성남을 제외한 나머지 구단들은 경쟁자들이 성남의 독주를 막아주기를 바라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23일간의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앞두고 2라운드 마지막 경기 상대들과의 재경기를 벌인다.
▲수원-대전(25일 19시 반ㆍ수원월드컵)
극심한 침체에 빠져 있는 꼴찌 대전을 상대로 확실한 승점 확보를 노리고있는 수원.
상승세를 이어 승리할 경우 다른 경기 결과에 따라 2위 도약도가능하다.
고비에서 만난 대전을 보약 삼아 후반 대역전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의욕에 넘친다.
반면 대전은 10경기 무승(4무6패)의 사슬을 끊는데 급급하다.
정지융 기자
jerry@dailysports.co.kr
2002 삼성 파브 K_리그가 마지막 3라운드에 접어든다.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단독 1위 성남이 2위 안양에 승점이 10점이나 앞서 있어 우승이 상당히 유력한 상황.
반면 막판 대역전을 노리고 있는 2위권 팀들로서는 승점 1점이 아쉽다.
또 성남을 제외한 나머지 구단들은 경쟁자들이 성남의 독주를 막아주기를 바라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23일간의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앞두고 2라운드 마지막 경기 상대들과의 재경기를 벌인다.
▲수원-대전(25일 19시 반ㆍ수원월드컵)
극심한 침체에 빠져 있는 꼴찌 대전을 상대로 확실한 승점 확보를 노리고있는 수원.
상승세를 이어 승리할 경우 다른 경기 결과에 따라 2위 도약도가능하다.
고비에서 만난 대전을 보약 삼아 후반 대역전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의욕에 넘친다.
반면 대전은 10경기 무승(4무6패)의 사슬을 끊는데 급급하다.
정지융 기자
jerry@daily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