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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 6개월만에 대표팀
○…아시안게임대표팀은 이날 공격진에 김은중(23·대전)을 중심으로 좌우에 이천수(21·울산)와 최성국(19·고려대)이 포진된 3-4-3 포메이션으로 쿠웨이트와의 평가전에 나섰다.
특히 김용대(23·부산)는 지난 4월 말 월드컵대표 탈락 이후 6개월여 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기쁨을 맛봤다.
▲박용호 오른쪽 발목부상
○…전반종료 12여분를 남기고 박용호(21·안양)가 쿠웨이트 선수의 고의성 짙은 태클에 의해 오른쪽 발목을 부상,김영철(26·성남)과 교체됐다.
박용호는 부상 순간 비명을 지르며 운동장 밖으로 굴러나갔으며 의료진이 진찰한 결과 코칭스태프에게 손으로 ‘X자’를 그어 보여 경기를 계속할 수 없음을 신호했다.
▲‘너무나 썰렁한 운동장’
○…‘너무나 썰렁한 운동장….’ 이날 부산 구덕운동장 관중석에는 대표팀간의 A매치임에도 불구하고 관중석의 ⅓ 이상이 텅 비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이는 지난 10일 창원에서 벌어진 아랍에미리트와의 평가전에 이어 또다시 관중몰이에 실패한 것. 특히 부산은 아시안게임이 벌어지는 본고장이어서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아시안게임대표팀은 이날 공격진에 김은중(23·대전)을 중심으로 좌우에 이천수(21·울산)와 최성국(19·고려대)이 포진된 3-4-3 포메이션으로 쿠웨이트와의 평가전에 나섰다.
특히 김용대(23·부산)는 지난 4월 말 월드컵대표 탈락 이후 6개월여 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기쁨을 맛봤다.
▲박용호 오른쪽 발목부상
○…전반종료 12여분를 남기고 박용호(21·안양)가 쿠웨이트 선수의 고의성 짙은 태클에 의해 오른쪽 발목을 부상,김영철(26·성남)과 교체됐다.
박용호는 부상 순간 비명을 지르며 운동장 밖으로 굴러나갔으며 의료진이 진찰한 결과 코칭스태프에게 손으로 ‘X자’를 그어 보여 경기를 계속할 수 없음을 신호했다.
▲‘너무나 썰렁한 운동장’
○…‘너무나 썰렁한 운동장….’ 이날 부산 구덕운동장 관중석에는 대표팀간의 A매치임에도 불구하고 관중석의 ⅓ 이상이 텅 비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이는 지난 10일 창원에서 벌어진 아랍에미리트와의 평가전에 이어 또다시 관중몰이에 실패한 것. 특히 부산은 아시안게임이 벌어지는 본고장이어서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