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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북-부천전이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에는 "도난신고"라는 제목의 플래카드가 걸려 눈길을 끌었다.
이 플래카드에는 "심판의 잘못된 판정으로 지난 11일 전남전에서 승점 3점을 도난당했습니다.
혹시 보신 분은 연락바랍니다"라고 적어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한편 전북은 전남전 판정 제소와 관련, 지난 16일 판정심의소위원회의 결정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날 전북-부천 서포터스는 경기 내내 심판 판정에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전북 서포터스는 전반 35분 비에라의 골이 노골로 선언되자 심판에게 야유와 욕설을 퍼부었다.
또 전반전이 끝난 후 부천 선수들이 늦게 입장하자 그라운드에 페트병을 던지기도.
○…18일 대전-수원전에 앞서 이태호 대전 감독(41)이 "황새" 황선홍(34)과의 첫 만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감독은 "선홍이와는 88년 아시아선수권 때 처음 만났다.
당시 선홍이는 대표팀 막내였지만 일본전에서 2골을 넣는 등 맹활약을 펼쳐 대스타로 클 것을 예감했다"고 말했다.
○…이태호 감독이 목디스크에 의한 왼손 마비증세로 병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감독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손이 떨리고 마비증세가 왔다.
병원에서는 안정을 취하며 치료를 받으라고 권했지만 그냥 구단 지정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울산과 포항전이 열린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는 3,583명의 관중수를 기록, 지난 14일 부산-부천전에서 기록한 정규리그 최소관중 5,608명을 4일 만에 경신했다.
이 플래카드에는 "심판의 잘못된 판정으로 지난 11일 전남전에서 승점 3점을 도난당했습니다.
혹시 보신 분은 연락바랍니다"라고 적어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한편 전북은 전남전 판정 제소와 관련, 지난 16일 판정심의소위원회의 결정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날 전북-부천 서포터스는 경기 내내 심판 판정에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전북 서포터스는 전반 35분 비에라의 골이 노골로 선언되자 심판에게 야유와 욕설을 퍼부었다.
또 전반전이 끝난 후 부천 선수들이 늦게 입장하자 그라운드에 페트병을 던지기도.
○…18일 대전-수원전에 앞서 이태호 대전 감독(41)이 "황새" 황선홍(34)과의 첫 만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감독은 "선홍이와는 88년 아시아선수권 때 처음 만났다.
당시 선홍이는 대표팀 막내였지만 일본전에서 2골을 넣는 등 맹활약을 펼쳐 대스타로 클 것을 예감했다"고 말했다.
○…이태호 감독이 목디스크에 의한 왼손 마비증세로 병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감독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손이 떨리고 마비증세가 왔다.
병원에서는 안정을 취하며 치료를 받으라고 권했지만 그냥 구단 지정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울산과 포항전이 열린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는 3,583명의 관중수를 기록, 지난 14일 부산-부천전에서 기록한 정규리그 최소관중 5,608명을 4일 만에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