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874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는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회의를 열고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비명단 35명을 확정했다.
또 다음 달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통일축구대회에 출전할 선수 23명도 발표됐다.
24세 이상 와일드카드 후보로는 월드컵 스타 골키퍼 이운재(29ㆍ수원)김태영(32ㆍ전남) 이영표(25ㆍ안양) 김남일(25ㆍ전남) 최진철(31ㆍ전북)과유럽 진출을 노리고 있는 유상철(31)이 선정됐다.
성남의 수비수 김영철(26)도 포함됐으며, 홍명보(33ㆍ포항) 황선홍(34)안정환(26)은 제외됐다.
박항서 감독은 “와일드카드로 취약포지션을 메운다는 취지로 봤을 때 상대적으로 홍명보 등의 필요성이 덜하다”고 밝혔다.
팀의 주축이 될 23세 이하 선수로는 송종국(23ㆍ페예노르트) 설기현(23ㆍ안더레흐트) 차두리(22ㆍ빌레펠트) 박지성(21ㆍ교토) 등 해외파 4명과이천수(21) 현영민(23ㆍ이상 울산) 최태욱(21ㆍ안양)이 발탁됐다.
이동국(23ㆍ포항) 김은중(23ㆍ대전) 청소년대표 최성국(19ㆍ고려대)도 태극전사후보에 올랐다.
이날 함께 발표된 통일축구 출전선수는 아시안게임 예비명단 35명 중 와일드카드 7명과 해외파 4명 그리고 전재운(21ㆍ울산)을 제외한 23명으로 모두 23세 이하로만 구성됐다.
대표팀은 다음 달 2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돼 7일 남북통일축구대회를 치른 뒤 16일 경주로 훈련캠프를 옮길 예정이다.
대표팀은 다음 달 20일 창원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과, 23일 부산에서 쿠웨이트와 평가전을 갖는다.
김정호기자
azure@hk.co.kr
또 다음 달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통일축구대회에 출전할 선수 23명도 발표됐다.
24세 이상 와일드카드 후보로는 월드컵 스타 골키퍼 이운재(29ㆍ수원)김태영(32ㆍ전남) 이영표(25ㆍ안양) 김남일(25ㆍ전남) 최진철(31ㆍ전북)과유럽 진출을 노리고 있는 유상철(31)이 선정됐다.
성남의 수비수 김영철(26)도 포함됐으며, 홍명보(33ㆍ포항) 황선홍(34)안정환(26)은 제외됐다.
박항서 감독은 “와일드카드로 취약포지션을 메운다는 취지로 봤을 때 상대적으로 홍명보 등의 필요성이 덜하다”고 밝혔다.
팀의 주축이 될 23세 이하 선수로는 송종국(23ㆍ페예노르트) 설기현(23ㆍ안더레흐트) 차두리(22ㆍ빌레펠트) 박지성(21ㆍ교토) 등 해외파 4명과이천수(21) 현영민(23ㆍ이상 울산) 최태욱(21ㆍ안양)이 발탁됐다.
이동국(23ㆍ포항) 김은중(23ㆍ대전) 청소년대표 최성국(19ㆍ고려대)도 태극전사후보에 올랐다.
이날 함께 발표된 통일축구 출전선수는 아시안게임 예비명단 35명 중 와일드카드 7명과 해외파 4명 그리고 전재운(21ㆍ울산)을 제외한 23명으로 모두 23세 이하로만 구성됐다.
대표팀은 다음 달 2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돼 7일 남북통일축구대회를 치른 뒤 16일 경주로 훈련캠프를 옮길 예정이다.
대표팀은 다음 달 20일 창원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과, 23일 부산에서 쿠웨이트와 평가전을 갖는다.
김정호기자
azure@h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