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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재(30ㆍ수원) 유상철(31) 발탁, 안정환(26) 제외.
그리고 청소년 대표팀에서는 최성국(19ㆍ고려대)만이 부름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는 26일 오후 기술위원회를 열고 30일까지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제출할 아시안게임 축구 예비엔트리 35명을 확정했다.
그리고 9월 7일로 예정된 남북 통일축구 경기에 나설 선수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로만 구성하기로 했다.
박항서 대표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술위원회는 24세 이상의 와일드카드에 골키퍼 이운재를 비롯해 유럽행을 고려 중인 유상철과 수비수 김태영 김남일(이상 전남) 최진철(전북) 이영표(안양) 등 월드컵 멤버를 포함시켰다.
그러나 파주에서 개인 훈련 중인 안정환은 경기력과 훈련량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제외됐다.
23세 이하 선수는 월드컵 멤버(이천수 최태욱 현영민)를 모두 불러들였고 스트라이커 이동국(포항)과 김은중(대전)의 기량을 테스트해 볼 생각이다.
대표팀 훈련은 내달 2일 23세 이하 선수들만 소집해 파주 등지에서 합숙훈련을 시작하고 16일께 와일드카드 선수들을 모두 불러들인 가운데 울산이나 경주로 이동해 본격적으로 아시안게임에 대비하게 된다.
한편 와일드카드 3명이 포함된 20명의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는 9월 25일까지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제출한다.
박용철 기자
ozulumba@dailysports.co.kr
그리고 청소년 대표팀에서는 최성국(19ㆍ고려대)만이 부름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는 26일 오후 기술위원회를 열고 30일까지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제출할 아시안게임 축구 예비엔트리 35명을 확정했다.
그리고 9월 7일로 예정된 남북 통일축구 경기에 나설 선수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로만 구성하기로 했다.
박항서 대표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술위원회는 24세 이상의 와일드카드에 골키퍼 이운재를 비롯해 유럽행을 고려 중인 유상철과 수비수 김태영 김남일(이상 전남) 최진철(전북) 이영표(안양) 등 월드컵 멤버를 포함시켰다.
그러나 파주에서 개인 훈련 중인 안정환은 경기력과 훈련량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제외됐다.
23세 이하 선수는 월드컵 멤버(이천수 최태욱 현영민)를 모두 불러들였고 스트라이커 이동국(포항)과 김은중(대전)의 기량을 테스트해 볼 생각이다.
대표팀 훈련은 내달 2일 23세 이하 선수들만 소집해 파주 등지에서 합숙훈련을 시작하고 16일께 와일드카드 선수들을 모두 불러들인 가운데 울산이나 경주로 이동해 본격적으로 아시안게임에 대비하게 된다.
한편 와일드카드 3명이 포함된 20명의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는 9월 25일까지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제출한다.
박용철 기자
ozulumba@daily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