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구단주 이원보)은 지난 18일 성남전에서 발생한 PK 상황에 대해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이의를 제기했다.

대전은 연맹에 제출한 사유서에서 "연맹은 판정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콜리에 대한 파울이 정확한 판정이었다고 발표했으나, 규칙 적용의 일관성이 결여된 만큼 납득할 만한 증거 자료의 공개를 요구한다"고 밝혔다.